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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의 시대를 지나서...]

[격동의 시대를 지나서...]

세계에서 이디오피아 다음으로
제일 못 사는 나라가
세계 경제 무역 규모 13위가 되기까지
격동의 시대를 지나왔습니다.


1907년-종로



1953년대-교통경찰은 있으나 차는 없고 달구지만...



1953년대-판자촌



1955년-고기를 파는 푸줏간



1953년-서울 광교 모습



과거 청계천



청계천에서 빨래하는 아낙들



1968년대



1968년대 서울-횡단보도 표시도, 중앙선도 없는 도로



과거 남대문


세계 역사상 대한민국과 같이
빠른 경제성장을 이룬 나라는 없습니다.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산업사회에서 정보사회로
정보사회에서 첨단사회로
첨단사회에서 꿈의 사회로 가는데

세계의 경제학자들은 그 첫 번째 꿈의 사회로
제일 먼저 진입하는 나라가 한국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경제규모가 13위지만
실제 우리가 일상을 살면서
피부적으로 느껴지는 것은
세계 제 1위라 해도 조금도 손색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생활 주변에 사용되어지는
생활필수품은 거의가 세계 제 1의 수준입니다.

핸드폰 세계 1위
인터넷 세계 1위
TV 세계 1위
에어컨 세계 1위...

이 외에도 세계 시장점유율 품목 1위가
121개나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 여행을 다녀본 사람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
"역시 한국이 제일 좋아!"입니다.

자만하자는 것이 아니라
자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사는 것 자체가 뿌듯합니다.^^

지금의 한국!
하늘 치솟은 빌딩, 쭉쭉 벋은 도로,
수준 높은 문화생활,
높은 교육열(60년 전에는 글 모르는 문맹율이 70%)
세계를 기족으로 만들어가는 진취성,
전 세계를 가시적 생활권으로 만들어갑니다.


- 소 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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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오늘따라 감사밖에는
다른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아직도 불합리한 요소들이 사회 곳곳에 많이 있지만
갈수록 많이 바뀌어지지 않겠습니까?

그냥 이 순간이 행복합니다.^^





- 자랑스런 대한민국 파이팅! -



※ 출처 : [사랑밭 새벽편지]

축하 메세지
감사합니다

[출처] [격동의 시대를 지나서...]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9/01/02 11:41 | 자유게시판 | 트랙백 | 덧글(0)

병원에서 못 고치는 병도 효과볼 수 있는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작은 병은 물론이고요
병원에서 못고치는 큰 병도
지금 당장 집에서 스스로 고치는 간단한 방법

고 혈압. 저혈압. 두통. 뇌경색. 뇌졸중.
당뇨. 아토피. 허리통. 피부병. 심장병.
간질환. 폐병. 위장. 소화장애. 신장.
골다공증. 관절염. 비만. 야윔. 탈모. 기미.
주근깨. 여드름. 잔주름. 견비통. 생리불순.
생리통. 요실금. 전립선. 치질. 무좀. 디스크. 기관지. 천식. 잇몸병. 풍치. 노안. 안구건조증. 백내장. 불면증. 우울증. 정신병,...
모든 병과 노화현상 체력감퇴 기능저하,.....
머리에서 발까지 크고 작은 모든 병
- 집에서 스스로 당장 고치는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누구든지 하루만 배우면 크고 작은 모든 병을 다 고친다.
종합병원이 포기한 병도
하루만 배우면 다 고친다.
처음 들으면 기적같지만, 자연의 이치를 알면 당연할 뿐이다.
내 병은 내가 고치고,
내 가족은 내가 지킨다.
누구든지 하루만 배우면,
크고 작은 모든 병을 다 고친다, 
내 병은 내가 고치고,
내 가족은 내가 지킨다.

크고 작은 모든 병을 이제는 집에서 당장 고친다. 신장, 위장, 심장, 머리병, 피부병,....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하루만 배우면 누구든지 할 수 있다. 초등학생도 한다.
현대의학이 치료할 수 있는 병은 20%정도 뿐..... 나머지 80%는 치료도 못하는 것을
치료하는 흉내만 내는 현실..... 이로 인한 의료비 낭비는 천문학적인 것......

상담은 곧 희망입니다 0505-966-0066 / 010-9273-4356

행복 학교장 : 편 무 성 / 자연정혈요법 1급자격사 (지도사), 서울교육장 연수원.
      
                                / 상담 심리 교정사 (NLP) 1급자격사.

정혈요법 교재 신청하기 http://www.03-03.com/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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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8/12/29 23:17 | 기적의 병 치료법 | 트랙백 | 덧글(0)

현미의 작용과 영양분석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8/12/14 15:32 | 건강한 삶의 정보 | 트랙백 | 덧글(1)

이게 판사의 논리입니다.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8/12/12 16:22 | 건강한 삶의 정보 | 트랙백 | 덧글(0)

균형생식환에 대해 올바른 이해

균형생식환에 대해 올바른 이해
◆ 현대병에는 "식이요법" 으로 다스려라
병원에서 의사선생님으로부터 당뇨나 심장질환 암등으로 판정을 받았다면 하나같이 주의사항을 듣게되는데 음식조절(식이요법)하고, 운동을 적당히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운동은 적당히 걷기 운동정도로 하면 되겠는데 식이요법은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 다시 물어보면 기름진 음식 먹지말고, 잡곡식과 채소나 과일을 많이 먹으라고 했다. (정답은 모르지만 힌트가 있음)
이 방법으로 수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지만 완전히 고쳐진 사람은 한 사람도 없고 결론은 현대병은 한번 걸리면 평생토록 약을 먹어야 된다라고 판정을 내립니다..(불치병으로 확인)
그러나 위의 힌트를 토대로 10여년간 연구개발한 결과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
균형생식환에 대한 이해를 도와드리겠습니다.
이렇게해서 균형생식환이 탄생하게 되는데 그 계기는 이렇게 이어집니다.
◆균형생식환이 탄생된 계기
균형생식환 개발자(김범진 회장님)는 국내 굴지의 5대 제약회사의 임원으로 근무할때 자연건강식품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부모님이 현대병인 중풍에 의해 고인이 됐기 때문이다. 그가 임원으로 근무 할 당시 아버님께서 중풍으로 쓰러지시자 병원에서 치료도 받고 중풍에 좋다는 온갖 약과 침술 등 치료를 위해 모든 방법을 써 봤었지만 끝끝내 일어나시지 못하고 돌아가시고 난 1년 뒤에 또다시 어머님마저 중풍으로 임종을 맞게 된 것이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한편 중풍 등 현대병 치료에 고심하던 김회장님은 히포크라테스의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의사도 못 고친다’라는 명 언을 상기, 현미와 백미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백미가 인체에 독이라는 실체를 파악하고 제약회사내의 의학, 약학 연구진들과 함께 10년동안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결과 인체내의 영양의 불균형을 해소해 면역체계를 향상시킴으로서 현대병과 비만예방 및 해소에 탁월한 도움을 줄 수 있는 균형생식환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식이요법이 현대병을 해결한다는 법적 근거
법적 근거자료의 구체적 사례로는 지난 1977년 미국 의회에 보고된 맥거번 리포트에서 찾아볼 수 있다. 75년 미국은 전체 인구 4분의1이 병적 비만상태에서 당뇨, 고혈압 등으로 고통을 받고 있자 당시 상원의원이었던 에드워드 케네디와 맥거번이 ‘국민영양문제 특별위원회’의 공동위원장이 되어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초빙한 약 270여명의 석학들과 미국의 전 대학연구소, 영국의 왕실 연구소가 참여를 해서 2년 동안 현대병의 원인을 조사, 연구했다.

2년동안의 연구 끝에 지난 1977년 1월 4일 미의회에 5,000여 페이지에 달하는 현대병의 원인에 대한 보고서를 제출했는데, 이 보고서가 당시 위원장이었던 맥거번 상원의원의 이름을 딴 맥거번 리포트, 맥거번 보고서이다.

현재 현대병의 교과서로 통하고 있는 맥거번 리포트의 주 내용은 식생활에 관한 걸로 현대병의 원인이 되는 것은 식원병이라고 보고했다.
보고서의 서문에 보면 “인류는 현재의 식생활을 바꾸지 않으면 멸망한다”로 시작한다.
김회장님은 또한 이의 근거자료로 현대병의 교과서로 불리고 있는 맥거번 레포트에서 인류가 먹지 말아야할 흰 설탕을 비롯한 흰 소금, 흰 화학조미료, 흰 밀가루, 흰쌀(백미) 등 다섯가지의 흰색식품 중에서 백미도 포함되고 있다고 말했다.
◆ 합리적인 식이요법(식생활개선) "균형생식환" 개발
지구상에는 수 많은 자연식품이 있지만 현대병을 완전 해결할 만한 제품이 안보이자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
그 동안 문제점 해결을 위해 100% 천연의 자연식품인 곡류(현미, 밀, 메밀, 팥, 약콩 등)의 호분층 및 배아층과 산약, 양파, 마늘, 다시마, 도라지 등의 식물류 등 총 26종을 영양소(비타민, 미네랄, 효소등) 파괴 방지를 위해 열 또는 냉동처리를 하지 않고 물과 기름을 사용하지 않았다. 곡물은 도정 즉시, 식물은 분쇄 즉시 사포닌을 주성분으로 하는 농축액으로 혼합하여 고점도 반죽과정을 거쳐 효소의 적정 활동 온도인 섭씨 40-50도 사이에서 저온 건조시켰으며 본래의 목적에 반하는 소맥분 등의 혼합제 또한 사용하지 않았다.
다시 정리를 하자면 잘못된 식생활로 찾아온 현대병을 현대의학으로 안되니까 식생활개선으로 건강을 찾는 방법인데 이러한 방법으로 본인부터 체험하고 가족과 이웃에게 구전광고로 전달되게 하는 식생활개선 회원모집 사업으로 보시면 정확합니다.
소비자고발 방송관계
어느 몰지각한 사람이 소비자고발에 신고하여 방송에 나온건 사실이나 도움되신분들이 대부분이고 혹 부정적인 관점으로 보신분이 명현반응을 못이겨 부작용으로 착각하고 부정적인 내용을 방송에 내보내는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생명을 위협받던 환우님들이 이 식품을 만나 건강을 찾은 분들이 너무나 많아 갈수록 회원수는 자꾸만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김범진회장님에대해?
이분은 한마디로 균형생식환을 전세계에 퍼트려 전 인류를 건강하게하고, 중동에 석유보다 더 강력한 브랜드로 대한민국하면 "균형생식환" 균형생식환 하면 "대한민국" 이렇게 범 국가적인 차원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부에서는 (주)세흥허브의 김회장님이 어떤 일을 하시는지 상세히 알아보고 전 국민에게 알리는 일은 당연하고 세상에 공개해야 할 싯점이 온 것 같습니다. 또한 김회장님의 안전한 신변보호를 위해 경호원까지 지원해드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건강이 안좋으시면 제품을 한번드셔보세요.
직접 체험외는 이해가 잘 안됩니다.

상담은 곧 희망입니다
0505-966-0066 / 010-7330-4356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8/12/12 15:57 | 건강한 삶의 정보 | 트랙백 | 덧글(0)

자연을 먹는 식사 생식

자연을 먹는 식사 생식


인간이 섭취해야할 음식은 생명을 잉태하는 싹을 틔우는 음식,




살아 있는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생식은 현미를 비롯한 곡류와 야채류 해조류 등의 천연식품을 껍질부터 씨 잎사귀 뿌리까지 인체에 필요한 모든 성분을 골고루 섭취 할 수


있는 완전식품이다.

인체 내의 신진대사는 800∼2,000여 종의 효소에 의해 이루어지며 효소는 생명 유지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수단이다.
현대인은 일반식(화식)으로 인해 효소가 턱없이 부족하고 이로 인해 여러 가지 인체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효소의 최적 온도는 인간의 체온과 같은36.5도이며 39도 이상에서는 활성이 현격히 저하된다.
또한 모든 효소는 단백질이므로 60도 이상에서는 죽게 된다. 다시 말해 생명력을 잃어버린다.
그러나 열을 가하지 않은 생식에는 식물체에 존재하는 수많은 효소와 엽록소를 살아있는 상태로 섭취하는 것이며,
이로 인해 인체의 자연 치유력을 회복시켜 주는 것이다.

생식에 풍부하게 함유된 섬유질은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시켜 장을 튼튼하게 하고 발암물질,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을 흡착 배설해


장을 깨끗하게 하며 장 속의 숙변 및 체내의 유독물질을 배출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곱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어 주며 주근깨, 기미,


검버섯 등도 현저히 줄어들게 한다. 생식에 들어있는 풍부한 영양소와 녹색 피 라고 불리는 엽록소는 온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들어


줌으로 저 열량식 이지만 힘이 솟게 만든다. 피부노화를 막아주는 각종 항산화 비타민은 물론 초 영양소가 살아있어 병들고 빨리 노화되는


세포를


건강한 세포로 재생시켜 젊음을 주고 노화를 예방하여 장수하게 한다.


생식은 에너지 효율이 일반식보다 6배나 되고 일일 필요 칼로리의 1/3만 섭취해도 되기 때문에 과식으로 인한 비만이 생기지 않는다.



비만과 변비는 만병의 근원이며 미용에 최대 적이다. 몸을 비우면서 하는 다른 다이어트와 달리 요요현상 없이 확실하게 체중조절을 할 수


있다.


효소, 비타민, 미네랄, 섬유소 등이 풍부하여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지방질의 분해 및 배출로 체내에 지방의 축적을 막아 날씬한 몸매를 가


꾸어 준다.


신체 이상의 첫 번째 원인은 올바르지 못한 식습관, 스트레스 그리고 피로를 들 수 있다.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 자연의 생명력으로 우리


몸을 채우면 피로와 각종 신체 이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자연치유력과 면역력을 키워준다.


사람은 체액이 중성일 때 가장 건강하다.


체액이


산성이면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관절염 등의 질병에 걸리기 쉽다.


생식의 생야채에 많은 유기칼슘은 체액을 중성 또는 약알카리성 으로 바꿔 주고 유지시킨다.


한국인의 일일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약20g정도 된다. 일일허용량 6g의 3배도 넘어 소금 중독 현상을 보인다.


생식은 무염식이며 나토륨에서 생기는 노폐물이 남지 않기 때문에 피가 깨끗해진다. 그러나 각종 식물에는 적당량의 나트륨이 포함되어 있


으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또한 칼슘과 같은 무기물도 익히지않은 음식물을 통해 섭취하면, 바로 뼈로 흡수된다.


여드름이나 피부트러블 등은 외부적인 요인도 있지만 내부적인 요인에 기인하는 경우가 더 많다. 장이 좋지 않고 장 속에 숙변, 노폐물 등이


많으면 장 속에서 발생하는 독소들이 많아지는데, 이 독소를 옮기는 혈액이 더러워지고, 이 독소를 해독하는 간과 배출하는 신장 기능을 떨


어뜨려 피로하게 한다. 특히 간에서 해독하지 못한 독소들이 우리 몸을 돌다가 피부를 타고 밖으로 배출되게 되는데, 몸이 피로하면 여드름


이나 피부트러블은 더욱 심해지는 것이다. 따라서 피부약이나 여드름 약 등으로 외부적으로 고치기보다는 내부적인 요인인 내장기관들을


튼튼하게 해주면 자연히 피부도 고와진다.


뇌는 다른 기관에 비해 3배의 산소와 10배의 영양이 필요한데 생식은 충분한 영양과 산소를 공급하여 줌으로 머리를 맑게 하고 집중력을 길


러주어 두뇌회전을 좋게 한다. 특히 수험생에게 가장 좋은 식사는 영양가 높은 음식을 소식하게 하는 것이다. 생식은 소식 이며 영양가가 아


주 높다. 생식으로 피가 맑아지고, 세포의 기능이 활발해 지면 머리가 맑아지고 집중력과 지구력이 향상되어 학습능력을 높여준다.


생식은 인성을 변화시킨다. 육식을 많이 하는 사람이 활동적이고 공격적이며 난폭한데 비하여 채식을 많이 하는 사람은 유순하고 차분하며


영적감각이 발달하였다. 육식동물은 사납고 공격적이며 포악하지만 풀을 먹는 초식동물은 눈이 맑고 온순하며 원만하다는 사실을 보아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자연식 생식


암 정복 = 위암,폐암,간암,대장암,유방암,췌장암,아토피,당뇨병,고혈압,치유할 수 도있습니다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8/12/12 15:24 | 건강한 삶의 정보 | 트랙백 | 덧글(1)

종합병원에서 의사가 못 고치는 병은 어떻게해야하나 ?

*** 종합병원에서 의사가 못 고치는 병은 어떻게 해야 하나 ? 대부분의 사람들은 몸에 이상이 있다고 생각되면 병원을 찾게 되는데
그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첨단 현대적인 장비를 통하여 몸의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매우 적극적인
자세로 보여 집니다.
그런데
어떤 진단 결과가 나 올 때
병원의 의사선생님이 그 어떤 병을 완전하게 낫게 해줄 것 이라고 지극히
믿는 사람들 또한 많다는 사실도 인정해야 합니다.
그러면
가만히 한번 생각해 봅시다.
병원에 가면 모든 것이 해결이 되었는가 말입니다.
우리 주위에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당뇨, 고혈압, 관절염,만성두
통, 중풍, 아토피, 전립선, 위장병, 암 등 오장육부에 발생되는 수많은 병들
이 병원에 가서 완전하게 다 낫게 되었단 말입니까 ???
헛돈만 날렸다고 감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뇌내혁명”의
저자안 일본의 “하루야마시게오”박사는
이 책의 첫 페이지에서
“현대의학이 병을 치료할수 있는 능력은 20%뿐”“”
나머지 80%는 치료하지도 못하는 것을 치료하는것처럼 흉내만 내고, 치료비
만 빼앗아 가는 현실.......“이라고 했듯이
한국의 모든 의사 선생님들도 이 얘기를 인정하면서도
겉으로 표시하지 않는 다는 것 입니다.
얼마전
TV에서 동양의학을 강의하신 한의사 김 홍○님은
“의사에게 너무 의존하지 말라. 만약 병을 고치는 비율이 30%가 되는 의사
가 있다면 그는 명의에 속한다.“ 라고 역설한 것으로 보아 현대의학의 치료
율을 거의 20%정도로 이해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병원에서 의사가 못 고치는 병은 어떻게 하란 말이냐 ?
모든 병의 원인을 우리는 피(血=Blood)에서 찾아야 합니다.
옛날서부터 피가 깨끗하고 잘 돌면
이것이 건강한 몸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피가 잘 돌면 가지고 있던 병도 자연히 없어 진 다고 합니다.
이 모든 것은 장수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일뿐만 아니라
현대의학에서도 인정하고 있는 엄연한 사실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현대의학은 그 방법을 모를 뿐이다.
우리 몸속에는 눈에 보이는 굵은 핏줄만이 있는 것이 아니고 동맥과 정맥의
연결고리인 모세혈관이 몸 전체에 거미줄처럼 분포되어 있는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이 모세혈관이 피 찌꺼기로 막혀버린다는 사실이다.
이로 인해 인체의 세포는 영양과 산소를 공급받지 못해서 갖가지 병이 생기
는 것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현대의학에서는 이 모세혈관에 막혀있는 피 찌꺼기를 제거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피(血)가 몸 안의 구석구석을 잘 돌면서 영양과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 줄 수
만 있다면
모든 병은 자연 스스로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진리인 것입니다.
자연의 원리인 것입니다.
그 피(血)는 깨끗하고 영양이 풍부한 살아있는 피(血)라야 하는데
이러한 피를 만들기 위한 인체의 메카니즘은 너무나 정교해서
아무거나 잘 먹는다고만 되는 것이 아니란 것입니다.
여기엔
영양의 균형과 밸런스가 골고루 잘 잡힌
특별한
균형생식 식이요법을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균형생식 식이요법으로 수많은 임상결과가 발표되고 증명되고 있고
특별한
균형생식 식이요법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과 동시에
모세혈관을 막고 있는 어혈(피 찌꺼기)을 빼내어 피(血)를 잘 돌게 하는
BSN정혈요법을 적극 권해 드립니다.
BSN정혈요법은 자연의 원리에 의하여
우리 몸의 병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얘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민간요법이나
최근에 들어 더욱 연구되어 그 이론이 정립되었다고 할 것입니다.
상담은 곧 희망입니다 편 무 성 0505-966-0066 / 010-7330-4356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8/12/12 10:14 | 건강한 삶의 정보 | 트랙백 | 덧글(0)

불치병은 없습니다 = 자연 건강 식생활을하시길바랍니다

불치병은 없습니다
흔히 불치병이라고 하면 " 암" , " 당뇨" , " 고혈압", "동맥경화" 등을 떠올리는데요.
이 세상에 불치의 병은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위장질환도 불치의 병이 아니라는 것이죠.
불치의 병이 아니라는 것은 먼저 모든 병은 유전자의 변이에 따라 발생하는 것입니다.
세포안에는 수많은 유전자가 있고,
유전자가 변하면 정상세포가 비정상 세포로 변하면 병이 되는 것입니다.
정상세포인 위세포를 관장하는 유전자가 변하면
위장세포가 변이가 되고
위암이 발병한다는 것이죠.
유전자를 정상으로 되 돌려놓으면 변했던 세포가 정상으로 되돌와 오는 것입니다.
세포속에 염색체가 있고 (23개의 염색체) 그 염색체를 구성하는 것인 유전자입니다.
현대과학에서 염색체 23개를 모두 해독하였는데 이를 게놈지도라고 합니다.
어떤 염색가 이상이 있으면 어떤 특정한 질병이 발생하는 것까지 해독을 하였죠.
그 염색체를 구성하고 있는 유전자를 변이 시키는 것을 막거나 변이시키는 것을 되돌려
놓으면 병을 예방을 할 수 있고,
발병한 병을 치료가 아닌 치유를 할 수 있는 것이죠.
치료는 단순히 증상을 억제시키거나 좋게 하는 것이고
치유는 완전히 정상으로 되돌려 놓는 것이죠.
어떻게 하면 변이된 유전자를 정상으로 되돌려 놓을 수 있을 까.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 자연 건강식입니다.
건강식을 하면 유전자가 정상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 수 있습니다.
채식, 현미, 콩, 브로코리, 두부, 등 등
둘째 : 운동입니다.
운동을 하면 유전자가 정상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최적을 조건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매일 규칙적으로 걷기나 산책, 등산 등
세째 : 좋은 물입니다.
질 좋은 물을 마시면 유전자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하루에 10컵이상 많이 마시고 많이 마실수록 좋습니다.
좋은 물을 말입니다.
네째 : 햇빛입니다.
하루에 한번은 반드시 햇빛을 1시간 정도 쬐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섯째 : 절제입니다.
모든 것은 절제가 필요합니다. 과하면 탈이 나는 법입니다.
음식도 절제있게 먹고
일도 절제있게 하고, 모든 생활에 절제가 있어야합니다.
여섯째 : 맑은 공기를 많이 마시는 것입니다.
참 중요한 얘기입니다.
맑은 공기를 많이 마시도록 노력하세요.
좋은 산을 찾아가서 맑은 공기를 듬뿍 마시도록 해보세요.
최소한 1주일에 한번 정도는 요.
매일 매일 좋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곳에 사시는 분은 더욱 좋구요
일곱째 :충분한 휴식입니다.
너무 중요합니다.
인체에는 충분한 휴식을 주어야 제기능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충분한 수면을 취하시기 바랍니다.
밤에 잠을 잘때 뇌에서 멜라토닌이라는 호로몬이 나오는데
그 호로몬은 성장에도 좋고 항암효과도 있는 호로몬입니다.
그 호로몬을 다량으로 나오도록 충분한 잠을 자는 것이 중요한데
그 호로몬이 충분히 나오게 하려면 완전히 깜깜한 방에서 잠을 자야 잘 분비됩니다.
커튼을 치고 불빛 한 점 들어오지 않는 방에서 숙면을 취하면
호르몬 분비가 아주 잘됩니다. 몸도 깨운하구요
여덟째 : 믿음입니다.
모든 것을 믿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남을 불신하거나 걱정을 하면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그러면
우울해지게 되고
그러면
스트레스가 됩니다.
일단 미래를 믿고 걱정을 모두 버리는 마음 가짐이 중요합니다.
위와같은 행동하는 방법을 하다보면 질병이 치유될 뿐만 아니라
예방이 된다는 것이죠.
변이되는데는 오랜 세월이 걸리지만
되돌리는데는 변이된 시간의 10분의 1이면 되돌릴 수 있으니까
질병이 있는 사람들은 열심히 한번 해보심이 어떨까요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8/12/12 10:08 | 건강한 삶의 정보 | 트랙백 | 덧글(0)

혈액을 맑게 하는 건강혁명!

혈액을 맑게 하는 건강혁명!
균형생식환 = (회원 및 대리점 모집중입니다)
균형생식환 (발명 특허 츨원!)
균형생식환은 곡류(현미, 밀, 메밀, 팥, 검정깨, 검정콩 등)의 호분층 및 배아층을 도정 즉시, 사포닌을 주성분으로 하는 농축액으로 혼합하여 고점도 반죽 과정을 거쳐 효소의 적정 활동 온도인 40~50도 사이에서 저온 건조시킨 순수 자연식품 입니다.
◆혈액을 만드는 원료는 음식부자병(백미병)-성인병(노인병)-현대병(문화병)
우리들의 선조들은 하늘이 주신 벼(씨앗)를 연자방아나 디딜방아에 왕겨만 벗긴 살아 있는 현미(1분도)를
주식으로 삼아왔다.
그러나
일제시대 정미소가 생긴 이후 의미도 모른채 열번씩이나 도정을 한 백미로 우리의 주식이 바뀌게 되었다.
돌이켜 보면
쌀이 부족했던 일제시대 6.25전쟁, 6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백미를 먹을 수 있었던 계층는 부자들 이었다.
결국
이 백미를 주식으로 먹었던 부자들에게 당뇨, 각기병등 혈관계질환이 집중적으로 나타나자,
처음에는
이를 백미병 또는 부자병이라 불렀다.
그러나
70년대 경제성장 이후,
백미식을 조금 오래 먹게된 성인들에게 부자병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자
이를
성인병(노인)이란 용어만 바꿔 부르게 된 것이다.
그 후 오래지 않아 성인들뿐 아니라 어린이들에게 까지 확대 되자
이제는
현대병 이란 기막힌 용어를 붙이게 되었다.
현대병(성인병)이란 무엇인가?
◆현대병의 원인 물질은 오백식품!!
1977년 미국은 전체인구의 1/4이 병적 비만상태에 이르자,
미국
국회(상원)에서는 로보트 케네디 상원의원과 죠지 맥거번 상원의원이 국민영양문제 특별위원회위 공동의장이 되어
현대병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200여명의 석학들을
미국으로 초빙하여 2년 동안의 조사와 연구끝에
5천페이지에 이르는 현대병의 원인에 관한 보고소를 제출하였는바
보고서가 현재 현대병의 교과서로 불리고 있는 유명한 "맥거번 레포트"이다.
의회에서
맥거번의장이 눈물로 울면서 보고한 맥거번 보고서는
"인류는 현재의 식생활 문화를 1세기 이전으로 되돌리지 않으면 큰 재앙이 올것이다"라고 밝히며
인류가 먹지 않아야 할 다섯가지의
오백식품(五白食品)으로
흰 설탕, 흰 소금, 흰 화학 조미료, 흰 밀가루, 흰쌀(백미)을 인류 식생활문화의 최대의 적으로 지적하였다.
백미식을 한다는 것은,
탄수화물(79%) 위주로 섭취하여 열량소만 먹고
현미의 배아층과 호분층에 다량 함유 되어 있는 조절소(유기질,무기질)를 섭취하지 않음으로써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하여
각종 현대병 발병의 근원이 되고 있다.
좀더 상세하게는,
백미의 탄수화물(열량소)은
현미의 호분층에 다량 함유 되어 있는 비타민b1과 결합 될때 체네에서 포도당으로 변하여 에너지원으 로 사용 되지만
만약,
조절소(비타민B1) 없이
탄수화물만 섭취하면(현미의 배아층과 호분층 없는 백미만 섭취 하면) 섭취한 탄수화물은 젖산으로 변하여
우리 몸을 산성화 시키고,
피로물질을 만들어 내고 만성피로에 시달리게 되며
결국은 (성인병= 현대병= 문화병)당뇨, 고혈압, 중풍, 치매 등 각종 현대병을 유발시키는 원인물질이 되는 것이다.
백미의 주성분은
탄수화물이 79%이다.탄수화물=당질(糖質)=(糖)=설탕,
이것은
다 같은 말인가?
표현이 다르다고 해서 내용물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백미 한공기가 설탕 한공기와 같다.
"먹은것 이 피가돠고 살이된다"
설탕을 먹고 만들어진 혈액= "혈당(血糖)",백미을 주식으로 살아온 현대인의 식생활-비만이 오는 것은 필연이요,
현대병이 오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균형 생식환의 원리
우리몸은 우리가 먹는 음식으로 만들어 집니다.
본 균형생식환은
자연식품을 주성분으로 열량소(백미)를 제거한 씨앗의 씨눈(배아)과 호분층을
영양의 손실 없이 효과적으로 분리 배합하여 매일 섭취하고 있는 열량소(백미: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중심의 불완전 연소 식품을 완전식품으로 연소 시키는데 조설소(보조효소: 다량의 미네랄,천연 비타민)로서 큰 도움을 줍니다.
현대인의 식생활이 열량소(탄수화물)에 치우쳐 있는 영양의 불균형을 화학적으로 가공하지 않은 천연 조절소(비타민,무기질)로 열량소와 조절소의 균형을 조절하기 위한 균형식품,
즉,
Balaneced dier Natural foods입니다.
러므로 백미식이나 흰 밀가루 음식 섭취시 천연조절소를 주성분으로 하는 균형식품인 균형생식환 동시에 섭취 하시면 영양의 불균형에서 오는 각종 성인병들의 예방 및 개선효과을 얻을수 있습니다.
식사전또는 식사중에 1~2포의 생식환을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균형 생식환의 특징
1. 열량소(탄수화물)와 조절소(비타민)의 균형을 조절 하는 균형식품,
Balaneced dier Natural foods이다.
2. 화학적으로 가공처리 하지 않은 조절소(천연비타민)는
탄수화물의(열량소)의 신체 대사작용을 도와 불완전 연소식품을 완전
연소식품으로 연소시키는데 도움을 주며 건강한 혈액을 만들고 건강한 혈액이 건강한 세포를 만들고
건강한 백혈구를 생산하여 면역력을 증가 시킨다.
3. 함량이 많은 불수용성 섬유질은 소장과 대장의 활동에 작용한다.
1)불수용성 섬유질은 대장의 연동운동에 도움을 주며 내장지방을 분해,배출하여 요요현상이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데 도움을 준다.
2)불수용성 섬유질은 숙변을 제거하며 배변량을 늘려준다.3)불수용성 섬유질은 대장의 유산균 먹이가 되어 유산균을 활성화 시켜고 건강한 유산균은 대장내벽 세포의 먹이 사슬로 연결된다.
다이어트에도, 체질개선에도영양의 빈자리 균형생식환으로...!!
곡물의 영양이 한알에 쏙!!...한끼에 1포씩,
균형생식환
요요현상이 없는 다이어트 방법은 정말 없는가?
1.다이어트의 방법이 잘못된 것인가?
2.성공적인 다이어트 이후의 식생활이 요요형상을 불러 오게 되어 있다.
3.야채와 과일등 섬유질만으로 식생활을 하는데도 체지방이 늘어만 가는 이유는무엇인가?
요요현상이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 밥법을 찾았다.
현대병의 원인 물질은 우리의 주식-백미혈액은 우리 몸의 건강지표!핼액은 우리 몸의 건강지표라 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다.
혈액은 쉴 새 없이 온몸 구석구석 산소를 공급하면 불필요한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밀어내며 영양소의 호르몬을 운반하기도 하고 면역물질을 생성하여 질병으로 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 준다.
◆건강한 다이이어트 방법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은 어떤 방법보다도 식사량의 조절입니다.
그러나 식사량을 조절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본 균형생식환을 사용할 경우, 식사 직전에 적당량의 생식을 먼저 섭취하시고, 식사량은 종전식사의 절반으로 줄입니다. 식사량을 줄이면 영양의 부족현상이 일어날것 같지만 본 생식환의 주성분이 조절소(천연비타민) 이므로 절반으로 줄인 식사로도 열량소와 조절소의 대사작용이 원활히 이루어져 섭취하신 영양의 대사량은 종전보다 더 많아져 오히려 든든함은 느끼게 됩니다.물론 평상시의 포만감에 따른 일시적 공복현상은 느낄수 있으나 4~5일 정도 지나면 공복현상은 사라지게 되지만 일시적인 공복감을 이기기 위한 자의적 노력도 필요 합니다,또한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도 먹은 음식을 연소시킬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섭취된 불완전연소 식품은 어떤 운동으로도 연소가 쉽지 않으며 오히려 요요현상 등의 부작용을 초래 할 수 있다. 그러나 천연조절소를 주성분으로 하는 균형 생식 환을 열량소 중심인 현대인의 식생활 속에 적용시키면 우리가 먹은 음식이 쉽게 연소 되어 건강한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다. 이것이 균형 생식환의 근본원리 입니다.
◆체질 개선은 식이요법현대인의 혈액은 식습관에 의해 산성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성화 현상을 의학적으로 산독증 이라 합니다.
산독증은 원활한 혈액순환 에 영향을 주며, 심장 질환도 유발하고 관절염, 류마티스, 당뇨 등의 신진대사 장애를 일으킨다.균형생식환을 식사 직전에 꾸준히 섭취하면 주성분인 조절소에 의해 열량소와 균형이 맞추어져 혈액의 산성화를 예방하여 균형식의 효과를 얻을수 있다.
* 상기의 제품은 곡물 및 식물의 호분층과 배아층만을 추출하여 가공한 식생활 보조 제품으로 위의 섭취방법과
섭취함으로서 나타날수 있는 반응들을 기술한것은 제품의 특성을 바로 알리고자 함이므로 특정 질병의 치료제나 의약품 등 으로 오인하거나 혼돈하는 등의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상담은 곧 희망입니다 편무성 0505-966-0066 / 010-7330-4356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8/11/05 15:41 | 건강한 삶의 정보 | 트랙백 | 덧글(0)

금세기 - 균형식생활 - 정혈요법 - 의학사상의 대혁명

금세기 - 균형식생활 - 정혈요법 - 의학사상의 대혁명
문명의 발달과 함께 찾아온 현대병은 점점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몸을 관리하고 운동도하지만 피곤하고 자꾸 아프기만 하다는 것입니다.
최첨단 의료장비로 검진을 해 보아도 별 이상이 없다.
그러나 몸은 무겁기만 하며 아픈 곳을 찾을 수 없다 라 는 것입니다.
- 정말 무서운 병이 아닌 것 인가 ? -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 이것이 현대병의 특징인 것입니다.
- 현대병의 원인을 찾았다 라 는 것입니다.
- 현대병의 원인은 식 원병인 것입니다. = 현대병을 해결한다.
* 이것이 금세기 의학사상의 대 혁명 일 것입니다 *
현대인의 건강과 밀접한 식생활문화를 바꾸지 아니하면 죽을 병에 걸려서
병원신세를 지면서 막대한 천문학적 의료비를 낭비하면서 헛돈 만 날려 버렸다라고
감히 말씀 드립니다.
* 호분층 = 등겨 = 조절소 = 효소 = 천연비타민 *
예를들어보면
자동차가 휘발류에 의해서 움직이는 기계라면
우리 사람은 몸속에 들어있는 혈액의 혈류작용으로 생존하고 활동 할 것입니다.
만약에
내 몸속에 혈액이 건강 하면 내 몸이 건강하고 혈액이 나쁘면 건강이 좋지 못 하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모든 사람들은 사실상 몸속의 혈액이 좋은 것인지
아니면
나쁜 혈액인지를 단정 지을 수 없다 라 는 것입니다.
우리 몸속에 들어있는 혈액의 량 은 약 5리터 정도입니다.
이 혈액도 매일 매일 순환하여 뇨를 통해서 땀으로 배출되는 것입니다.
* 음식물이 혈액을 만 든 다 *
몸속의 혈액은 매일 지금 이 시간 에도 순환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혈액을 만드는 원료가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이 혈액을 만드는 것입니다.
* 어떤 식생활이 과연 좋은 것인가 ?
이를 두고 많은 분들이 현미식을 하신다, 오곡 잡 곡식 을 하신다,
심지어 당뇨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아예 도시락을 싸 가지고 다니면서 식사를 하고 계신분도 있다는 것입니다.
* 우리가 현미식, 오곡 잡 곡식을 하는 이유는 ! *
음식 속에 들어 있는 백미 외에 그 가에 붙어있는
= 호분층 = 등겨 = 조절소 = 효소 = 천연비타민 =
가에 붙어있는 호분층을 섭취하는 것이 목적인데 학문적으로 백미 속에 들어있는 성분은 탄수화물이요, 단백질, 지방인 것입니다.
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열과 무관하기 때문에 타지 않으면 상관이 없으나 호분층 효소 는 아주 열에 민감하다는 것 이지요.
이것을 1.5기압이나 2기압의 고온 압력밥솥으로 밥을 지으면
가에 붙어 있는 효소는 데워 죽인 것이랍니다. (고온에서는 죽어 버린다.)
- 현미, 오곡 잡곡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
우리 사람들이 생식 생식하고 있지만 건강을 위해서 웰빙식이다 하면서
식물이나, 곡물들을 분쇄시켜서 분말상태, 가루를 온열 건조시켜서
데워 죽이는 것이며
냉장 보관하여 동결건조, 얼려 죽인 것입니다.
이것은
데워 죽이고,
얼려 죽인 것을
우리들은 생식 생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
그렇다면
* 순수 자연 식품은 과연 없는 것인가 ? 찾았답니다,
* 당뇨, 합병증으로 고생 하시는 분,
* 고혈압,중풍,간질,전립선,피부(아토피),심장,간장,신장(콩팥),위장,갑상선,천식,비염,
폐질환, 암 등
*** 우리의 몸은 무한 소중합니다.
* 비만,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계신 분,
- 요요현상 없이 아랫배 윗배 체중 조절을 자연스럽게 건강을 지킬 수 있으면서
무서운 질병을 예방하시길 바랍니다,
* 순환기성 모든 질병 뿌리를 뽑아내어 건강한 삶을 영위하시길 간절하게
간절히 바라옵니다.
* 대체요법(의학) - 헤아릴 수 없이 많고 많지만 정혈요법과 식이요법이
가장 좋은 것으로 생각하오며
다른 대체요법으로
일시적인 효과를 얻 을 수 는 있지만
근본 뿌리를 못 찾아서 헛돈 만 날리는 것이라고
감히 말씀 드립니다.
*** 상담 및 지도 : 편 무 성 010-7330-4356 / 010-9273-4356 ***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8/11/04 11:58 | 건강한 삶의 정보 | 트랙백 | 덧글(0)

건강 - 내병 내가 고치자 배워서 !!!!!!



좋은 인연으로 건강하게 삶을 위하여 ~!!!
확실하게 배워서 활용합시다 ~!!!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8/07/28 16:57 | 건강한 삶의 정보 | 트랙백 | 덧글(0)

최면 심리 - NLP 최면심리 교정사과정 안내 - 수시모집합니다

NLP최면심리교정사과정안내
NLP최면이란?
N L P (Neuro Linguistic Programming) 신경언어프로그램 및 최면암시기법을 응용하여 심신의 문제를 심리교정 하는 카운슬링 기법입니다.
수험생학습능력향상/창의력및잠재능력계발/운동선수기량향상/나쁜습관교정/직장사회생활부적응교정/마음안정찾기/대인공포제거/발표력향상/기억력집중력강화/게임중독예방/금연/ 금주/비만/ 우울증/불면증/마음의화병치유/스트레스예방/가정폭력,학원폭력 예방/개인고민/가족문제[전생빙의치유]등
교육장소: 한국인적자원향상평생교육원.한국NLP최면과학센터
지하철1호선 종로5가역2번출구(한국기독교회관1012호)
문의상담:1544-7591 / 010-9273-4356(편무성)전화상담및 방문상담
교육수료 후 3가지 자격증부여
1. 상담/심리교정사자격증 [청소년.노인상담사]
- 사단법인 대한청소년문화진흥원 문화관광부공익법인
- 서울특별시교육청초.중등교사직무연수지정기관[지정번호2007-730]
2. NLP최면 심리교정사 자격증
- 한국인적자원향상평생교육원.한국NLP최면과학센터 자격증발급
3. 전생빙의치유사 자격증
- 한국인적자원향상평생교육원.한국NLP최면과학센터 자격증발급
강의일정(12주/단기속성반)
과 정 명
수강료
개 강 일
이 수 시 간
담당 지도교수
상담/심리
교정사
140
토요일반
일요일반
월요일반
(수시접수)
교육원 정과교육
(48시간)
보강실습
(24시간)
자가실습
(48시간)
(총:120시간)
이상심화과정
상담심리교정사
(청소년상담사)
(노인상담사)
NLP최면
심리교정사
한양대,
경원대 교육원
NLP최면상담심리교정사과정
지도교수
선 정 규 교수
전생빙의치유사
이 창 우 교수
NLP최면
심리교정사
전생 빙의
치유사
*** 공개강의 일시 : 08년, 0월 0일(2회)
오전 10시 ; 오후 2시
많은 관심 있으시길 바랍니다.
*** 상담기법과 치유 체험 해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 단기 속성반 : 금,토,일요일 - 2박3일 철야또는 강행군으로이루어질 수 도있습니다. 단) 신청하시는님의 사항에 변동됨.
* 공개강의신청 및 정과 교육신청접수 = 문자,이메일,전화
공개강의 신청비 없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알림이 : 편 무 성 0505-966-0066 / 010-9273-4356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8/06/14 18:29 | 건강한 삶의 정보 | 트랙백 | 덧글(0)

치유의 위기 =명현현상

치유의 위기 =명현현상 http://u21group.com/ws4356 종자돈 만들기
암환자나 만성질환 환자,
난치병 환자들을 식이요법,
대체요법으로 치료하다 보면 곧 첫 번째 난관에 봉착하게 됩니다. 그것은 명현반응이라는 독특한 증상입니다.
특히
위장치료를 위해 면역식품을 드신분은 위장뿐 아니라
다른 기관에 이상이 발병되어 있었던 것을 발견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명현현상을 통해서 드러납니다. 자연요법,
해독과 면역요법으로 대표되는
자연치유요법의 치료를 받게 되면,
질병을 일으키는 나쁜 기운이나 독소 또는 노폐물에 의해 약해진 인체의 여러 조직과 기관 세포들이 생체 활성 에너지와 반응하여 세포에서 빠져 나온 독소와 노폐물이 증가하면서, 일시적으로 몸이 더 나빠졌다가 다시 좋아지는 현상이 일어나는 데 이를 명현 또는 호전 반응이라고 합니다. 체질이나
마음가짐,
질병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일시적인 구토, 어지러움, 숙면, 졸음, 발진, 출혈, 통증, 감기몸살기분, 변비, 설사, 등 전에 없던 힘든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명현현상은 섭취한 자연성분을 소화, 흡수, 배설하여
새로운 세포로 교정, 복구되는 신진대사 과정에서 생겨난 독소(피로물질인 초성포도산, 젖산, 유해가스) 및 분해된 중금속과 지방질, 노폐물이 여러 배설 기관(코, 입, 눈, 땀샘, 요도, 항문)으로 배설 또는 분비되는 현상이며 기능이 위축된 세포, 노화된 세포 등 건강치 못한 세포들이 건강한 세포로 재생, 활성화되는 과정 중에 일어나는 반응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환자들은 이 기간이 되면 “몸에 좋은 것만 먹는데,
어떻게 상태가 더 나빠질 수가 있느냐?
무언가를 잘못 처방한 게 아니냐?” 하는 회의를 갖고,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낙담을 하며, 이해를 시키려 해도 자기 주장을 바꾸지 않고, 잘 따라 하던 자연요법을 중단하게 되며, 결국 치료계획 전체를 망쳐버리고,
아까운 치료의 기회를 영영 놓치는 경우도 흔합니다.
현대의사들 중에서도 대체의학에 관심을 갖는 분들의 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지만, 소위 치유의 위기(명현, 호전반응)에 대한 지식이 없기 때문에 범하는 오류가 너무나 크다고 봅니다.
대체의학에서
매우 중요시하는 치유의 위기를 그들은 질병에 의한 알레르기 현상으로 보기 때문에,
질병의 발생원인,
치료법들에 대한 견해도 확연히 달라질 수밖에 없는데
현대의사들이 행하는 치료법에서 궁극적인 해결을 기대하기 어려운 이유 중의 하나가 이 독특한 증상의 의미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자연의학에 대한 연구를 하려면
이 증상에 대하여 우선 공부를 하지 않고서는 기대할 수 있는 결과를 얻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대체요법을 통하여 건강이 호전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주된 명현현상을 들어보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래와 같은 현상이 있을 때는 당황하거나 놀랄 일이 아니고 더욱 확신감을 가지고 가일층 치료에 매진해야 할 일인 것입니다.
빈혈, 현기증, 코피:
자연치유과정에서 나타나는 호전반응은 전혀 예기치 않는 형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러한 명현현상에 대하여 충분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은 환자나 간병자들은 이러한 현상이 나타날 때 당혹감이 들기 마련이며, 상태가 더욱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오인하여 불안한 마음에 화급하게 병원으로 달려가는 경우도 흔합니다.
내장기관 전체가 재생되고 있는 모처럼의 좋은 기회를 잃게 되는 것입니다.
빈혈이나 현기증, 코피도 신체의 재생과정에서
병소의 뿌리를 뽑기 위해 나타나는 현상에 다름 아님을 유념하여야 합니다.
흉통, 갑갑증, 가래, 각혈:
위의 기능이 약화된 환자는 대부분 폐 기능도 약화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
폐의 병적 기능이 자연치유 되는 과정에서 맑은 기운(산소)을 흡입할 수 있는 기능이 줄어들고 호흡이 빨라지면서 가슴이 갑갑해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 때 재채기, 가래, 각혈 등도 함께 나오는 경우가 많고 때로는 가슴이 갑갑하게 느껴지는 흉부 압박감과 흉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한, 감기몸살:
성인병을 가진 사람들이나 순환기계에 이상이 있는 사람들은
특히
이러한 현상으로 고생을 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 역시 병증의 경중이나 신체의 이상이 얼마나 오래 고질화되어 있느냐에 따라 나타나는 호전반응의 강도나 지속시간에 차이가 있습니다.
다른 명현현상도 그러하지만 특히 오한과 감기몸살의 경우 몸이 정상적으로 회복되기까지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두통, 무기력, 졸음, 기타:
가볍게는 나른함이나 권태감, 졸음 등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으며, 전신이 가라앉고 손발에 힘이 없어지는 무기력증에 시달리는 경우도 흔히 있습니다.
대부분의 환자들이 두통을 호소하게 되지만, 특히 중증의 간경화나 심한 말기암 등의 환자는 1주일 정도 깊은 잠을 자거나 일시적인 혼절 상태에 빠질 수도 있으므로 환자 자신은 물론이고 간병하는 사람들도 이러한 현상에 대하여 충분히 숙지하고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눈의 충혈, 눈곱, 눈물:
간의 상태가 나빠지면 검은눈동자가 변색되고 수축되며 강렬함을 상실합니다. 또한 검은 눈동자와 흰자위의 경계가 불분명해집니다.
시력저하의 결정적인 원인은 간에 있습니다.
간의 혈액양 조절 기능이 약해져 흐름에 장애를 가져와 눈의 이상 반응이 나타나게 됩니다.
설사와 변비:
세포가 활성화되는 과정에서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생리적인 자연치유 반응으로, 몸 속에 누적되어 온 노폐물과 독소들을 배설하기 위한 반응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일률적인 증상은 아니며, 며칠 설사나 변비로 고생을 하다가 쉽게 사라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두 달 정도 설사를 계속하는 사람이 있기도 합니다.
백발증가, 손발톱 변화:
20대가 뇌암이나 간암에 걸렸다면 장기의 연령은 60~70세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이들은 척추가 노인처럼 굽게 되며 허리와 다리에 힘이 없어집니다.
머리카락이나 손발톱의 상태는 건강상태를 알려주므로, 이 부위의 상태를 관찰하여 신체에 진행되고 있는 병증을 진단하는 방편으로 이용되기도 합니다.
내장의 기능이 소생하는 과정에서 해당부위의 기능이 일시적으로 쇠약해짐에 따라 머리카락과 손발톱에도 변화가 생겼다가 건강상태가 호전되면서 사라지게 됩니다.
가스, 더부룩함, 소변이상, 갈증:
대체요법을 하면서 물을 많이 마시게 되면 소화가 안되는 것 같이 속이 더부룩하고 아랫배가 불러오며, 가스가 자주 나온다고 호소하는 것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이는 장 속에 정체된 숙변이
탈락되기 전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몸 속에 노폐물이 적체되어 있는 사람들의 경우 필히 거쳐야만 하는 일시적 현상입니다.
소변의 빛깔이 변하고 냄새가 진해지는 현상이나 혈뇨가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며,
물을 충분히 먹지 않게 되면 갈증이 나는 것도 같은 작용이 일어나고 있음을 반증합니다.
얼굴과 다리의 부종:
자연치유과정에서 일시적으로 팔다리나 얼굴이 붓는 현상은 체내의 수분부족현상이 해소되고 신장의 수분대사가 정상적으로 회복되기까지 흔히 나타날 수 있는 현상입니다
신장은 인체에 있어서 수액 대사를 주관하며 정수기 필터처럼 독소, 노폐물을 걸러주는 정화기능을 합니다.
간과 함께 가장 주된 자체정화 시스템인 셈이며,
항상 물 부족 상태에서 허덕이던 신체가 물이 들어오면,
세포 속에 이를 저장하여 두었다가 사용하고자 하므로 손발이나 얼굴이 붓는 현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피부의 각종 문제:
체내에 적체되어 있던 독소와 내장의 병적상태가 원래의 상태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소나 노폐물들이 배출되기 위해 피부로 올라오면서 각종 문제를 일으킵니다.
특히
육류를 좋아하고 가공식품을 즐겨먹는 요즘 사람들은 간 기능이 떨어져 있고 혈액이 탁한 상태에 있기 쉬운데, 이런 사람들은 피부종기의 형태로 체내에 잔류하는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하기도 하고 전신에 발진이 돋거나 진물이 흐르는 고통스러운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이 증상들은 좋은 생체에너지가 작용하여 폐의 열기를 외부로 발산시키며 호르몬의 대사 작용을 원활히 해 주므로 나타나는 호전 반응이며 피부 재생 과정입니다.
궤양부위의 통증:
소화기계통은 인체의 여러 장기 중에서 외부에서 섭취된 물질들을 일차적으로 접촉하는 부위이므로 거칠고 자극적인 음식에 끊임없이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는 일이 많은 만큼 영양분도 많이 소모하고 많은 혈액을 필요로 합니다.
거친 음식과 유해물질들의 지속적인 자극으로 점막에 상처를 입기가 쉽고 이 상처의 치유과정에서 통증이 따르기 마련인데,
특히
대체요법을 실천하면서 점막의 상처가 아물어 치료가 되기까지 통증이나 속쓰림을 호소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신경통, 요통, 관절통:
신경통은 예전에는 고령의 환자들이나 겪는 현상으로 알았으나 지금은 성인병과 동반하면서 연령에 관계없이 발병하는 질환입니다.
신경통의 호전 반응은 반드시 신경 부위의 통증을 동반합니다.
그 이유는
죽어있는 신경이나 근육이 살아나면서 통점이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스치기만 해도 아프다는 증상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생리통, 하혈, 혈변, 고름:
여성의 생리작용은 건강상태를 보여주는 바로미터이며,
주로 신장의 기능과 관련이 있지만 간장이나 내분비계통,
그리고 심리적인 요인에 의하여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므로 생리주기, 생리혈의 양과 빛깔, 통증의 유무는 항상 주의 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는 주요사항입니다.
또한 치질이나 암, 기타 장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은 자연치유과정에서 장 속의 병인이 해소되면서 하혈을 하거나 혈변이나 고름이 섞인 변을 보게 됩니다.
변기에 시뻘건 피나 고름 덩어리가 쏟아져 있는 것을 발견하면 누구나 섬뜩한 느낌이 들기 마련이지만 대체요법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상태라면 반가운 현상일 뿐입니다.
정신과 정서의 변화:
장기의 병증에 따라 감정의 상태가 달라집니다.
간과 담이 병들면 노여움과 흥분이 잦아지고,
심장과 소장이 나빠지면 비웃음과 헤픈 웃음을 흘리고 수다를 떨게 됩니다.
그리고 비장, 췌장, 위장의 경우는 공상과 상상에 빠지고 회의론자가 되어 의심과 부정이 많이 집니다.
폐와 대장이 나빠지면 의기소침하여 좌절하거나 실패감이 심해지고,
신장과 방광이 병들면 불안과 공포감에 휩싸이게 됩니다.
아울러 감정의 상태에 따라 내장의 병이 악화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위장병이나 당뇨 환자들은 의심과 부정적 사고에 의해 항상 "안 된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믿음보다는 의심부터 하는 정신의 소유자입니다.
이런 반응의 소유자일 경우 일시적으로 의심과 불신이 심해지며,
더욱 예민해지고 신경질적인 성질이 표출됩니다.
그러나
차차 기능이 재생되면서 믿음과 긍정적인 사고를 갖게 되며
정서가 균형을 찾고 안정됩니다.
간이 나쁜 사람은
이전보다 더욱더 급해지거나 흥분하는 경향이 있으며 자주 짜증스러워하며,
신장이 나쁜 사람,
신부전, 다뇨, 중증 성인병이 있는 사람은 더욱 불안해하고 공포를 느끼며,
겁을 먹거나 호전 반응에 대해서 특히 두려워합니다.
일시적으로 성질이 더욱 악화되거나 예민해지지만
내장기관의 기능이 호전되면서 차차 정신적으로 안정되고 성정이 균형을 잡게 됩니다.
그리고는
마침내 과거의 10년이나 20년 전 보다 훨씬 더 원기왕성 해졌고
정신적으로 건강해졌음을 깨닫게 됩니다.
명현현상은 대개 일시적인 증상입니다.
그러나
제가 확인한 것은 더욱 심각한 질환일수록,
더욱 많은 독소로 인해 더욱 강하게 치유의 반응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이 치유의 반응은 세포에서 배출되는 독소로 인한 것이므로,
반응의 강도는 환자가 권장된 식이요법프로그램을 얼마나 주의 깊게,
잘 지켰는가에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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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8/04/30 11:46 | 건강한 삶의 정보 | 트랙백 | 덧글(0)

큐~임플란트 - 치아건강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8/04/24 10:18 | 실사출력 | 트랙백 | 덧글(0)

금세기 - 식생활 - 정혈요법 - 의학사상의 대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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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기 - 식생활 - 정혈요법 - 의학사상의 대혁명
문명의 발달과 함께 찾아온 현대병은 점점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몸을 관리하고 운동도하지만 피곤하고 자꾸 아프기만 하다는 것입니다.
최첨단 의료장비로 검진을 해 보아도 별 이상이 없다.
그러나 몸은 무겁기만 하며 아픈 곳을 찾을 수 없다 라 는 것입니다.
- 정말 무서운 병이 아닌 것 인가 ? -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 이것이 현대병의 특징인 것입니다.
- 현대병의 원인을 찾았다 라 는 것입니다.
- 현대병의 원인은 식 원병인 것입니다. = 현대병을 해결한다.
* 이것이 금세기 의학사상의 대 혁명 일 것입니다 *
현대인의 건강과 밀접한 식생활문화를 바꾸지 아니하면 죽을 병에 걸려서
병원신세를 지면서 막대한 천문학적 의료비를 낭비하면서 헛돈 만 날려 버렸다라고
감히 말씀 드립니다.
* 호분층 = 등겨 = 조절소 = 효소 = 천연비타민 *
예를들어보면
자동차가 휘발류에 의해서 움직이는 기계라면
우리 사람은 몸속에 들어있는 혈액의 혈류작용으로 생존하고 활동 할 것입니다.
만약에
내 몸속에 혈액이 건강 하면 내 몸이 건강하고 혈액이 나쁘면 건강이 좋지 못 하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모든 사람들은 사실상 몸속의 혈액이 좋은 것인지
아니면
나쁜 혈액인지를 단정 지을 수 없다 라 는 것입니다.
우리 몸속에 들어있는 혈액의 량 은 약 5리터 정도입니다.
이 혈액도 매일 매일 순환하여 뇨를 통해서 땀으로 배출되는 것입니다.
* 음식물이 혈액을 만 든 다 *
몸속의 혈액은 매일 지금 이 시간 에도 순환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혈액을 만드는 원료가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이 혈액을 만드는 것입니다.
* 어떤 식생활이 과연 좋은 것인가 ?
이를 두고 많은 분들이 현미식을 하신다, 오곡 잡 곡식 을 하신다,
심지어 당뇨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아예 도시락을 싸 가지고 다니면서 식사를 하고 계신분도 있다는 것입니다.
* 우리가 현미식, 오곡 잡 곡식을 하는 이유는 ! *
음식 속에 들어 있는 백미 외에 그 가에 붙어있는
= 호분층 = 등겨 = 조절소 = 효소 = 천연비타민 =
가에 붙어있는 호분층을 섭취하는 것이 목적인데 학문적으로 백미 속에 들어있는 성분은 탄수화물이요, 단백질, 지방인 것입니다.
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열과 무관하기 때문에 타지 않으면 상관이 없으나 호분층 효소 는 아주 열에 민감하다는 것 이지요.
이것을 1.5기압이나 2기압의 고온 압력밥솥으로 밥을 지으면
가에 붙어 있는 효소는 데워 죽인 것이랍니다. (고온에서는 죽어 버린다.)
- 현미, 오곡 잡곡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
우리 사람들이 생식 생식하고 있지만 건강을 위해서 웰빙식이다 하면서
식물이나, 곡물들을 분쇄시켜서 분말상태, 가루를 온열 건조시켜서
데워 죽이는 것이며
냉장 보관하여 동결건조, 얼려 죽인 것입니다.
이것은
데워 죽이고,
얼려 죽인 것을
우리들은 생식 생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
그렇다면
* 순수 자연 식품은 과연 없는 것인가 ?
* 당뇨, 합병증으로 고생 하시는 분,
* 비만,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계신 분,
- 요요현상 없이 아랫배 윗배 체중 조절을 자연스럽게 건강을 지킬 수 있으면서
무서운 질병을 예방하시길 바랍니다,
* 순환기성 모든 질병 뿌리를 뽑아내어 건강한 삶을 영위하시길 간절하게
간절히 바라옵니다.
* 대체요법(의학) - 헤아릴 수 없이 많지 만은 정혈요법과 식이요법이
가장 좋은 것으로 생각하오며
다른 대체요법으로
일시적인 효과를 얻 을 수 는 있지만
근본 뿌리를 못 찾아서 헛돈 만 날리는 것이라고
감히 말씀 드립니다.
*** 상담은 곧 희망입니다 / 지도 : 편 무 성 010-7330-4356 ***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8/04/22 11:58 | 건강한 삶의 정보 | 트랙백 | 덧글(0)

암은 왜 완치 되지 않고 재발과 전이를 할까?

암은 왜 완치 되지 않고 재발과 전이를 할까?
[의학상식]암은 왜 완치되지 않고 재발과 전이를 할까?
|월간암(癌) 5월호
암이 재발하거나 전이되지 않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도대체 왜 암은 재발하거나 전이될까?
이 문제에 대해 아직까지 완전한 해답을 얻을 수는 없지만
부분적인 해답 은 최근에 발표된 두 가지 논문을 통해 얻을 수가 있다. 이 두 가지 논문의 연구결과를 간단히 알아보자.
대부분의 경우 암환자들은 원발종양으로 사망하는 것이 아니라 전이된 2 차 종양으로 인해 사망한다. 또 전이하면서 생긴 종양은 항암제에 대해 내 성을 갖게 된다. 그런데 최근에 소아암의 일종인 유잉육종을 연구하는 과 정에 암이 전이하는 이유를 부분적으로 규명하게 되어 잘하면 암이 전이하 는 것을 방지하는 방법도 찾아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한다.
유잉육종은 주로 어린이와 청년에게 발생하는데 뼈와 연결조직에 생기는 암이다.
캐나다의 브리티시 컬럼비아 암기관의 과학자들은 암세포가 일단 혈관이나 림프관에 침투하게 되면 원발부위에 있을 때와는 다르게 행동하 는 것을 발견했다.
암세포들이 혈액이나 림프액과 같은 액체 환경에 들어가면 뿔뿔이 흩어져 있던 암세포들이
마치 물속에 빠진 사람들이 구명보트에 몰려들 듯이 서로 매달려 뭉치게 된다고 한다.
즉, 이들 과학자들은 유잉육종 세포들이 엄청 빠르게 서로를 찾아서 매달려 뭉쳐버리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또 이렇게 조그만 덩어리로 뭉쳐지면 병원에서 치료제로 사용하는 많은 약품에 대해
훨씬 더 내성이 강해져 버리는 것도 발견했다.
따로 놀던 암세포들이 서로 뭉치게 되면 E-카드헤린이란 단백질을 생산하게 되는데
이런 단백질은 보통 육종에서는 발견되지 않는 것이다.
E-카드헤린이 생기면 또 다른 단백질인 ErbB4를 활성화시키고 이 단백질이 종양세포의 성장을 조절해서 항암제에 저항하게 만들어 버린다고 한다.
이론적으로는 이런 두 가지 단백질을 발견했기 때문에 서로 뭉친 작은 암세포 덩어리가 인체의 다른 곳으로 이동해서 자리를 잡아 2차 종양을 만들기 전에 이 덩어리를 제거하는 방법을 찾아낼 수가 있게 되었다. 즉, 암이 전이하는 것을 방지하는 방법을 찾아낼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는 E-카드헤린만 차단하면 ErbB4의 활성화를 막을 수 있고 그렇게만 하면 이 세포 덩어리가 죽게 되어 항암제에 대한 민감성을 회복시킬 수가 있기 때문이다.
현재 이들 연구진은 제약회사들과 함께 E-카드헤린을 차단할 수 있는 약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 약품만 개발하면 암세포가 항암제에 대한 내성을 갖게 되는 것을 차단해서 전이가 일어날 가능성을 크게 줄일 수가 있는데 이 연구진 속에 한국출신인 강형구란 분이 포함되어 있다.
참고로 E-카드헤린이란 단백질은 육종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암에서 발견이 된다.
또 다른 연구 논문은 암치료가 암을 더 악화시키고 암이 항암제에 대해 내성이 생기는 이유를 규명하고 있다. 샌디에이고에 소재한 캘리포니아대학의 생물학자들은 종양억제유전자의 돌연변이체가 암의 진행을 촉진시키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했고 그 결과 그런 돌연변이체를 표적으로 치료하는 일부 암치료방법이 효과가 없는 이유를 규명해 내었다.
p53이란 유전자는 인체 내에 종양이 생기는 것을 억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이미 오래전에 밝혀졌다. 또 지난 20년 동안 연구해 본 결과 모든 암의 약 50%에서 p53 유전자가 돌연변이를 일으킨 것으로 밝혀졌고 또 돌연변이로 종양억제 능력을 상실할 뿐만 아니라 암의 진행을 촉진하고 항암제에 대한 내성도 키워주는 것이 밝혀졌다.
캘리포니아대학의 생물학자들은 동물실험에서 돌연변이를 일으킨 p53유전자가 DNA를 수리하는데 일익을 담당하는 Mre11complex라는 단백질복합체에 영향을 미쳐서 DNA가 손상된 것을 인식하지 못하게 되고 유전자가 불안정해져서 세포에 돌연변이가 증가해서 암세포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것을 발견했다.
방사선요법과 여러 가지 화학요법을 포함한 현재의 암치료방법들은 DNA 이중나선손상을 유도해서 암세포를 죽이는데, 이들의 연구로 암세포들이 그런 치료방법에 내성을 갖게 되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된 것이다. 게다가 이런 치료방법들은 DNA 이중나선손상을 통해 유전자의 돌연변이를 유도해서 암세포를 죽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DNA 손상이 제대로 수리가 되지 않으면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일어날 수도 있다고 한다.
환언하면 현재의 암치료방법들은 돌연변이를 일으켜 암을 촉진하는 유전자의 돌연변이를 유도해서 고의는 아니지만 암을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암을 촉진시킬 수가 있다는 말이 된다. 쉽게 말하면 현재의 암치료방법들은 암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도로 암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는 것이다.
암을 치료하는 치료방법이 암을 치료하기는커녕 오히려 암을 촉진시킬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연구에 참여한 생물학자 중에도 한국출신이 한분 있으니 송호석이란 분이다.
출처:
1. H. G. Kang et al., "E-Cadherin Cell-Cell Adhesion in Ewing Tumor Cells Mediates Suppression of Anoikis through Activation of the ErbB4 Tyrosine Kinase" Cancer Research 67, 3094-3105 (April 1, 2007)
2. H. Song et al., "p53 gain-of-function cancer mutants induce genetic instability by inactivating ATM" Nature Cell Biology (08 Apr 2007) Letters
상담은 곧 희망입니다
010-9273-4356 / 0107330-4356
뇌졸중,고혈압,당뇨,심장병,비반,전립선,수 많은 질환의 병 !!!!!!
암도 이제 병이 아니라고들 말합니다.
우리님들 우리의 몸은 무한 소중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8/04/22 09:32 | 건강한 삶의 정보 | 트랙백 | 덧글(0)

고질병=치료법을 알려드립니다

자연정혈요법을
알면
종합병원에서 포기한
모든
만성질환의 병
고질병을 자기 스스로 고칠 수 있답니다
당장
거짓인지 참된 말인지를 알 수 있답니다
실습교육 및 상담은
제가 해 드리겠습니다
민중의 의술인 자연의 원리를 알면 모두 다 가능하다고
감히 말씀 드립니다
이것은 기적이 아닙니다 = 자연의 원리인 것입니다
그 비싼 의료 장비가 아닙니다 = 아주 간단하면서도 정확 합니다
알리는 사람 : 대체의학/국제 문화 교류협회/부회장
자연정혈요법학회 / 동대문 연수원
자격사 1급 (지도사) 편 무 성
자연정혈요법학회 : http://ws66.0u.to
0505-966-0066 / 010-9273-4356
http://www.webhard.co.kr ID:ws666 Pas:6534
건강지킴이 편무성의 웹하드입니다
위 링크를 클릭하시어 확인 해 보시길 바랍니다
1. 銀(은)요법.
2. 정혈요법.
3. 식이요법 = 100%순수 자연식품입니다,모든 질병을 물리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암도 이제 병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거짓말 같이 3개월에서 7개월정도라면
병이 스스로 도망간답니다,
기력은 펄펄 날아 갈 것입니다,
*** 이세상에서 가장 미련한 사람은 -
위장병,두통,관절염, 기타-
고질병으로 병원신세를 지는 사람일것입니다.
*** 이세상에서 더욱 미련한 사람은 -
병을 미리 예방하지않고 방치하는 사람일것입니다.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8/03/11 13:48 | 기적의 병 치료법 | 트랙백 | 덧글(0)

기적이 아닌 = 실제상황입니다

기적이 아닌것입니다 = 실제상황입니다

많은 체험과 임상효과를 토대로 증언하는것입니다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 고칠 수 없다라고 !!!!!!

각종 무서운 병,고질적 질환에서 고생하시는 모든분 !!!!!!

빠른쾌유를 빕니다

몇 수 년동안 지병으로 고생하셨다면

이제는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누리시길바랍니다 =기력을 찾으시길바랍니다

가정의 행복을 누리시길 빕니다

병을 물리치면서 돈을벌 수 있는 비법도 알려드릴것입니다

저는 수년동안 건강관리에 관련하여

수 많은 여러종류의 공부와 노력을 많이하였지만

그중에서도

제가 강력추천하여 드릴 수 있는것은

자연식품섭취=식이요법,정혈요법,웃슴치료요법등을 함께 병행함으로서

고질적인 만병을 다스릴 수 있다라는것을 확인하였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약 7개월 정도라면 물리칠 수 있을것으로 생각되옵니다

문의 하실분 ~ 문자 메세지 주시길바랍니다.

BSN 자연치유 건강센터 원장 : 편 무 성 010-9273-4356 / 0505-966-0066

정혈요법 교재 신청하기 : http://www.03-03.com/119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8/03/05 09:52 | 국제문화교류협회 | 트랙백 | 덧글(0)

현직의사 "현대의학, 대증요법에 매달려" 비판






현직의사 "현대의학, 대증요법에 매달려" 비판




신경외과전문의가 현대의학 비판 서적 펴내…일본 대체의학 극찬



[2007-12-19 07:37]





현직 의사가 현대의학의 성과를 부인하면서




대체의학을 지향하는 내용을 다룬 서적을 펴내 향후 의료계에서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논란의 주인공은




신경외과전문의인 부산 효림병원 분원 파라다이스해독통증클리닉 김진목 원장.





김 원장은 최근 펴낸





'의사가 된 후에야 알게 된 위험한 의학,




현명한 치료'(전나무숲)라는 책을 통해 현대의학의 문제점과 한계를 비판하고,





그 대안으로서





일본의 대표적인 대체의학인 '니시의학'(西醫學)을 소개했다.





김 원장이 펴낸




위험한 의학, 현명한 치료'는





▲현대의학의 한계로 끝없이 절망하다





▲자연의학에서 새로운 희망을 보다





▲똑똑한 환자의 현명한 병원 치료






▲생활의학의 무한한 힘 등 모두 4장으로 구성됐다.






김 원장은






특히 '현대의학의 한계로 끝없이 절망하다'라는 부제를 붙인 첫번 째 장에서






현대의학이 가진 문제점을 지적했다.





그는






"현대의학은 병의 원인을 일상생활의 잘못된 습관보다는





바이러스, 세균, 세포의 돌연변이, 유전 등의 요인에서만 찾으려고 한다"며





"그러다 보니 원인을 제대로 찾기 힘들거나, 복합적일 경우 증상에만 매달리며





대증요법의 폐해를 가중시키고 있다.





이것이





오늘날 현대의학이 많은 질병의 치료에 실패한 주된 이유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 원장은






특히





현대의학이 지나치게 의료장비에 의한 검사에 의존하기 때문에






검사 시스템으로는 측정할 수 없는 질환의 경우‘이상이 없다’는 결론을 얻게 되고,






현대의학시스템으로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는 대개‘신경성’이나 ‘스트레스성’ 등의






모호한 병명을 얻게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대의학은 발병의 원인을 제대로 밝힐 수 없기에







근본적인 치료법이 아닌 증상을 가라앉히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병의 원인을 찾아내 바로 잡는 근본 치료를 하는 것이 진정한 의술임에도 불구하고,






가시적인 증상만 억누르는 대증요법 중심이 되다보니






아무리





오래 치료를 해도 완치되지 않는 병이 많다"고 설명했다.






약물치료 요법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견해를 드러냈다.






김 원장은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을 무시하고






사소한 병에도 약에 의지하다 보면






치유력이 점점 약해져,






나중에는







중병에 속수무책으로 노출되는 결과를 낳는다"며







"지난 수십 년 동안 간염, 알레르기, 류머티즘성 관절염 등의 질병이






급격히 늘어난 것은







약물 남용으로






면역 기능이 이상을 일으켰기 때문이라고 의학자들은 지적한다"고 강조했다.






"대체의학은 현대의학 한계점을 보완 대체할 수 있는 치료법"





현대의학의 이런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하나의 대안으로






자신이 직접 경험한 '니시의학'이란 일본의 대체의학을 소개했다.






김 원장은 이 책의 서문에서






"일본으로 건너가 니시의학의 맥을 잇고 있는 와타나베 쇼 박사를 만났고,






그가 운영하는






동경 와타나베 의원에 머물면서 우선 내가 앓고 있는 만성병부터 치료했다"며






"결과는 놀라웠다.







1주일 만에 지긋지긋한 아토피의 가려움에서 벗어났고,







그 후 간염도 항체가 만들어져






‘만성간염 보균자’라는 무거운 굴레에서 해방되었다"고 극찬했다.






그는






니시의학을 비롯한 자연의학은 오늘날 ‘대체의학’이라는 말로 통용되고 있기도 하다"며






"대체의학이란 현대의학이 해결하지 못한 한계점을






보완 대체할 수 있는 치료법"이라고 규정했다.







한편






김 원장은







'똑똑한 환자의 현명한 병원 치료'라는







이 책의 세번째 장을 통해 의료소비자들이 병원 진료를 받기 전에 알아둬야 할 내용을 정리해 놓았






다.






그는 병원에서 의사가 모든 결정을 내리고







그 지시에 따르면 된다는 생각은







자신의 건강을 남에게 떠넘기는 무책임하고 위험한 행동이라고 지적하며,







치료의 주체가 바로 환자 자신이란 점을 강조했다.






김 원장은






병원치료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으로






▲병원에서 의사의 진료과정을 이해







▲자신의 병과 상태를 제대로 전달






▲자신의 증상과 의사의 치료법을 제대로 이해한 후 치료에 임할 것 등을 제시했다.






그는






"아무리 간단한 수술도 위험성을 갖기 마련이며,






따라서






수술을 하지 않고






보다 안전한 방법으로 치료할 수 있는 길은 없는지를 알아보아야 한다"며






"수술을 권유받으면 신중하게 생각해보고 결정하되






이때






담당의사의 수술경력과 수술 후 합병증,







후유증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볼 것"을 강조했다.








김상기 기자 bus19@docdocdoc.co.kr











정혈요법 교재 신청하기 : http://www.03-03.com/119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8/03/05 08:06 | 건강한 삶의 정보 | 트랙백 | 덧글(0)

위험한 의학 -저자 김진목(부산의대졸 신경외과 전문의)



위험한 의학


의사가 된 후에야 알게 된 현명한 치료



저자: 김진목[부산의대졸 신경외과전문의]

없는 병도 만드는 세상
[83페이지~88페이지 중에서 발췌]

오늘날 의료계는 ‘없는 병도 만들 만큼’ 의료상업주의가 팽배해 있다.

질병이 생물학적이거나 심리학적인 현상에서가 아니라

전적으로 인간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다.

관련 집단이 체결한 합의에 기초해 새로운 질병이 탄생하고

의료계는 질병의 정의를 확장하여 수요를 창출해 왔다.

협압 콜레스테롤 수치 등 질병의 진단범위를 확대하여 환자를 늘려온 것이다.

고혈압을 예로 들어보자.

독일의 경우 최고혈압 160이상 최저혈압 100이상을

1994년에 최고혈압 140이상 최저혈압 90이상으로 바꿈으로 인하여

하룻밤 사이에 고혈압환자가 세배나 늘어났다.

독일의 의학전문 저널리스트 외르크블레흐는 “고혈압 진단의 새로운 수치를 권고한

고혈압퇴치연맹은 회원 20명이 후원자였는데 이들은 모두 제약회사 직원들이었다”고 한다.

이와같은





기준의 변경으로 환자의 수를 늘리는 현상은 1994년의 독일의 경우외에도






미국(1972년), 일본(2000년)등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혈압이 환경과 심리상태에 따라 변한다는 현실적 상황을 감안하지 않고





현대의학은 환자만 늘리고 있다.





그리고 혈압이 조금 높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건강한 이들에게 어김없이





혈압강하제를 처방하고 병원에 계속 오게 하여





평생동안 일시적인 증상완화제에 불과할 뿐 오히려








부작용의 위험성이 큰 혈압약을 먹게 만든다.




현재 고혈압에 쓰이는 약으로는 소변을 촉진하는 ‘이뇨제’,




자율신경을 통해 심장과 혈관으로 내려가는 아드레날린성 자극을 차단해서




심장이 지나치게 많은 일을 하는 것을 막는‘베타차단제’,




좁아진 말초혈관을 확장시키는 혈관확장제인 ‘알파차단제’,




동맥수축에 필요한 칼슘이 세포로 들어가는 통로를 차단해서





혈관수축을 막는 ‘칼슘길항제’,




혈관수축적 작용을 가진 물질의 생성을 억제하는 ‘ACE억제제‘,




안지오텐신II길항제,




교감신경차단제,




전환효소억제제,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 등 아주 다양하다.




이뇨제는 신장에 작용해 나트륨과 수분의 배설을 촉진하고




혈액량을 줄여서 혈관의 저항성을 떨어뜨려 혈압을 낮춘다.




혈압강하에는 일시적인 효과를 보겠지만




이뇨제를 계속 복용하면




순환장애라는 새로운 병을 얻게 되는데,








수분배설로 신장기능이 약화되고 탈수현상을 일으켜




혈액의 점성이 높아져 끈적끈적해지므로 순환장애가 일어나게 된다는 것이다.





눈에서는 안방수의 배출이 원활치 않아 안압상승으로 녹내장이 발생되고,




신장에서는 혈액여과작용과 오줌생산이 원활치 않아 신부전이 일어난다.




나아가서 칼륨결핍과 영양손실을 부추기고




발기부전, 치매, 중풍 등을 일으키는 위험성이 있다.




오늘날




혈압약 가운데 가장 많이 쓰이는 칼슘길항제는 말초혈관을 확장시켜 혈압은 내리지만




심장의 근력을 약화시켜서 심부전을 일으키기도 하고 어지럽거나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게 하며, 변비 속쓰림 안면홍조 발목부종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어떤 혈압약도 장기간 복용할 경우




그 부작용을 피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성급하게 혈압약을 먹이려는 현대의학의 과잉치료는 계속되고 있다.




콜레스테롤 저하제




역시



오래 먹으면 온몸의 근육이 약화되고 간기능이 저하되는 부작용을 기도 한다.




그럼에도




약물로 인한 부작용은 고려하지 않고




현대의학은 진단영역을 계속 확장하면서 쉼 없이 환자를 늘려가고 있는 것이다.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8/03/05 07:39 | 건강한 삶의 정보 | 트랙백 | 덧글(0)

병도아닌것을 병이라 호들갑 떨지말자~!!!!!!!!!!!!!!!

안녕하세요 ?

우리님들께서는 불치의병을 무서워하시고계시리라 생각합니다만

이제부터는 무서운 병이아니라

공존하는 병이라 생각을해줄 수 만있다면 ~~(구구절절 말도많으나 생략)

불치의 병

물리칠 수 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첫째 : 우리 몸 속의찌꺼기제거,

(강제로 빼내기=정혈요법/민중의술인것,현재까지는 의료행위에적용되어 은팔찌를 손

목에끼고 벌금형을 받아야 마땅하나 법 보다는 헌법이 중시하는 국민의선택권이있다는

것입니다,왜 ~~? 의사가 못고치는 병 민중의술로 내가 선택하여 고쳐서 새 생명으로

행복을 누리면서 마지막 생을 마감하는것입니다/민중의술이 다 나쁜것이아니라 수 많

은 대체방법이있다하여도 바르지 못한 방법으로 성행하고있는것이 현실입니다,우리가

헌혈만 주기적으로하여도 몸이 좋아지는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줄임.)

둘째 : 함박웃음과 즐거운 마음으로 매사에 임하면서

물을 자주 마시면서 또한 여기에 하루의 량이있는데 마시면서 웃기를하면되고

(이~~물은 과학으로 증명된 물입니다)

셋째 : 유기농법으로 재배하여 이것을 과학적으로 정제를거쳐서만든

식품을
음용하시다보면 ~~~!!!!!! (임상사례로 = 증명된제품)

위의 둘째,셋째는 = 식이요법이라고 하오며 구매음용 - 값이 만만치않고,

첫번째는 = 내가 몸소 배워서 가족 건강 지킴이가되면서

천문학적인 의료비를 줄여주는것이며

국민 보건 건강증진에 기여함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아마도 세가지방법을 우리 국민께서 잘 익히고 활용한다면

아마도 병,의원들이 문을닫고 동참하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30년공부를하여도

전문의 박사님께서 병을 고치는방법의 확률은

고작 20%에도 못 미치고있는현실입니다,

우리님들께서 통계조사를 해 보시길 바랍니다,

통계청에 문의하여도 되지않을까하는생각이 번뜩나는군요

음식으로 고치지 못 하는 병은 약으로 못 고친다라는것입니다

= 식이요법(그냥먹는것이죠)

궁금하시면 = 연락주세요 = 편무성 0505-966-0066 /010-9273-4356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8/02/22 13:02 | 건강한 삶의 정보 | 트랙백 | 덧글(0)

이를 튼튼하게 ~ 음식물을 오래 가급적 많이 씹으면서 맛을즐겨야만~!!!!!!!..

원 제목: 이를 튼튼하게 ~ 음식물을 오래 가급적 많이 씹으면서 맛을즐겨야만~!!!!!!!!!!!!!!


임프란트(인공식립)를 할경우
반드시 편부장 소개라해야만
혜택을 받을것입니다,
비싼 비용 내주고할 수 없잖아요 ~~!!!!!!!!!!!!!
비용 관련 문자주세요
성실히 답 드릴게요 ~!!!!!!
원장님께서는 치과의사님들의 임프란트 교육을 하고있답니다
독일산 Q~임프란트랍니다 ~ 원스톱 방법이라고~~
위치 : 서울 퇴계로 대한극장옆(지하철3~4호선 충무로역 1,2번출구)
0505-966-0066 / 010-9273-4356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8/02/18 15:40 | 건강한 삶의 정보 | 트랙백 | 덧글(0)

항암치료의 함정

항암치료의 함정
현대의학적 항암치료의 함정

암 진단을 받았을 때 암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은 매우 힘들고 어려운 일이다.
어느 누구도 확실하게 대답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최첨단 의료시설, 그리고 그 곳에서 치료행위를 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의사라
하더라도
암 치료에 있어서만은 확실하게 답해주지 못한다.
다만 통계학적 숫자들만 장황하게 늘어놓는다.
수술을 하면 5년 생존율이 어쩌고저쩌고...

1995년, 일본에서 발간되는 권위 있는 잡지인
『문예춘추(文藝春秋)』에
10개월간 연재된 일본 게이오대학
의학부의 곤도 마코토 박사의
《당신이 암에 걸렸을 때 암의 최전선을 간다》라는 글은 여러 가지로 시시해주는 바가 많다.

곤도 박사의 주장을 정리하면
수술은 암 치료에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항암제 치료로 효과를 볼 수 있는 암은 전체의 10%에 불과하다.
암 조기검진은 오히려 해가 될 가능성이 크다 이다.

이 주장은 기존 암 치료법에 대한 견해를 180° 뒤엎어 버리는 내용이다.

그러나 필자는 이러한 내용이 충분한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또한 곤도박사는 단순히 추정되는 내용만을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
암 치료에 관한 기존의 통념을 근본적으로
뒤엎는
이론과 통계를 제시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의사들은
자연치료의학을
인정하려하지 않는다.
현대의학에
종사하는 의사들 중
자연치료의학에 관심이 있어
이에 대하여 연구하는 의사들이 늘어나고 있는 데
그들은 많은 부분에서
자연치료의학에 매료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열악한 연구 환경과 정부의 지원이 없는 상태에서
혼자서 연구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며
따라서 연구의 깊이나 성과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그런 까닭에
자연치료의학에
신비한 힘이 있는 줄 알면서도
이를
적극적으로
임상실험 할 수 없고 또한 권장할 수도 없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 수술과 항암요법,
그리고
방사선을 하면서
자연치료의학적인
방법을 병행해보라고 하는 정도에 불과하다.

현대의학의 폐해가 어느 정도인지는 의식 있는 많은 의사들에 의해서 확인 할 수 있다.

프레드릭 박사<미국의 저명한 의학 평론가>
영양요법이 구하는 환자를 약을 쓰고 수술을 하는 의학(현대의학)이 죽여 버리고 만다.

알론조 클라크 박사<뉴욕 내․외과대학 교수>
우리들이 쓰는 치료약은 모두가 독이며
따라서
한 번 먹을 때마다 환자의 활력을 떨어뜨린다.
자연에 맡기면
저절로 회복될 것으로 믿어지는 많은 사람들을 서둘러 묘지로 보내고 있다.
패트릭 피에트로니 박사<런던 성마리아 병원>
현대의학의 암치료법은
유리창에 앉은 파리를 쇠망치로 때려잡는 것과 마찬가지다.
파리(암세포)를 잡는 일에는 성공할지 모르지만 유리창(인체)은 어떻게 되겠는가?

쿠퍼박사<미 영양문제 위원회>
지금 문제가 되는 암은 현대의학으로는 직접적으로 손을 쓴 방법이 없다.

윈더박사
암의 90%는 식사와 몸속에 들어가는 화학물질이 원인이다.

피아보 에어롤라 박사
적어도 암 치료에 종사하는 사람은
어떤 계통의 의술을 사용하든 간에 누구든지 모두 식품,
비타민류, 미네랄류, 약초, 생녹즙 등에 관해서
임상요법적인 사용법을 잘 익혀서 환자의 진료에 새로운 지식으로 사용해야 한다.

라이너스 폴링 박사
나는 물질을 사용해서
질병을 치료할 경우
생명의 유지에 필요한
생명구조가 살아있는
물질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못한 부작용이 우려되는 강력한 생명구조가 없는
합성약품이나
생명구조가 없는 식물성 약제, 생명구조가 없는 건강보조식품을 쓰는 것보다 낫다.
그는 이어서
식습관 개선과 생명구조가
살아있는
영양물질 투여만이
질병을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처럼 많은 전문가들이 현대의학적 치료방법에 대하여 회의를 느끼고 있다.

여기서 우리의 현실을 한 번 돌아보자.

암으로 진단받으면 가장 먼저 찾는 곳이 병원이다.
많은 사람들은
병원에서
암 치료를 하려고 하고 병원이나 의사들이 자신이나 가족의 암을 치료해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즉
암 진단과 함께 의사와 병원만 쳐다보고 있는 것이다.

한 가지 확실한 사실은 암은 절대로 의사나 병원에서 치료해 줄 수 없다는 사실이다.
위에서
여러 의사와 전문가들에 의해서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는
현대의학적 치료방법은
이제 다른 어떤 방향으로 궤도 수정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많은
암 환우나 그 가족이 이미 한 번쯤 경험했겠지만
수술이나 약물요법, 방사선요법 등의 심각한 부작용은 그만두고라도
병원의 진료시스템에 대하여 불만을 가지고 분노해 보았을 것이다.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을 것 같은 의사들의 무표정,
사무적인 딱딱함이 몸에 베여 있는 간호사들, 복잡하고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검사와 입원,
그리고
치료절차...
이 모든 것이 스트레스 그 자체가 된다.
환우와 의사,
그리고
병원간의 커뮤니케이션은 기대할 수 없다.
암 환우들은 단지 고장 난 기계일 뿐이다.
자동차가 고장 나면 수리 센터에 맡겨야 하고 순서가 많이 밀려 있으면 오래 기다려야 한다.
이처럼
암 환우들은 고장 난 자동차와 다름없다.
그곳에서
무슨 치료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인가?

결국
암은
병원에서 치료하는 것이 아니고
자신이 주체가 되어 치료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
병원이나 의사가 자신이나 가족의 암을 치료해 줄 수 있다고 믿었다면
이제부터라도
그 믿음을 버려라.
그리고
지금 바로 서점에 가서 관련 서적을 구입하여 읽기 시작하라.
이 때부터
비로소
여러분의 암 치료는 시작되는 것이다.

암 진단 확정시에는 왜 하필 내가?
하고
분노하고
부인하다가
암을 인정하고 치료방법을 선택하는 과정에 있어서 갈등상태에 이르게 된다.
그러나
결국
현대의학 치료방법 중 수술, 약물화학요법, 방사선요법을 선택하게 되는 데 문제는
이 과정에서 병원이나 의사들의 도덕성이다.

암 3기가 넘어가게 되면
일반적으로 수술을 비롯한 항암제 치료가
효과가 없는 것이 거의 확실시 함에도 불구하고
의사들은
수술을 비롯한 다른 치료법을 권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3기 이상의
암의 경우
어떤
현대의학적 치료방법도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며
단지
고통스러운 생명을 단기간 연장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러한
내용을 정확히
환자나 그 가족에게 주지시키고 병원 치료를 계속할 것인가 아닌가를 판단하게 해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 그러한 내용을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병원은 없다.
그래서
결국 치료할 수도 없는 데도 병원에 그대로 방치됨으로써
과다한 병원비에
결국
가정경제 파탄에까지 이르게 된다.

비싼 수술비다,
약물화학요법이다,
방사선이다
하여 경제가 파탄 날 지경인데도
의사들은 그런 환자와
그 가족의 삶의 질, 그리고 생계를 고려하지 않고
언제나
과잉진료와 치료를 통해 환우 가족을 더욱더 경제적 궁핍상태로 몰아넣는다.

결국 3기 암 환자부터는 병원 치료가 의미가 없는 것이고
단지 몇 %의 보조적 치료수단일 뿐임을 인식하고 환우와 그 가족은 삶의 질을 염두에 둔
다른 치료방법을 찾지 않으면 안 된다.
이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선택하는 것이
식이요법과
면역요법을 포함한
자연치료의학이다.
그러나
이미 병원 치료를 통해 막대한 병원비를 부담하고
이미 경제력이 상당부분 상실한 상태에서
정상적인
치료행위를 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암 치료의 선택,
비록 선택할 항목이 많은 것도 아니지만 여전히 어렵다.
다만 암과 싸우지 말라고 한 곤도박사의 주장은 병원치료를 통해서 육체와 정신,
그리고
경제파탄에까지 이르게 된 우리 환우들에게 새로운 메시지가 될 것으로 믿는다.

더불어
암을 죽을병으로 인식하고 있는
우리의 사고는
현대의학적인 틀 안에서 형성되어졌음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
만약
현대의학이 없었더라면
암을 죽을병으로 인식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죽을병으로 인식하지 않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환자의 치료가능성은 더욱 더 커졌을 것이다.
결국
그들(현대의학)의 치료방법을 따라가게 되면 죽는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는 것은 아닐까?
그래서
죽을병으로 인식된 것은 아닐까?

우리 모두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 볼 일이다.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7/12/03 12:42 | 건강한 삶의 정보 | 트랙백 | 덧글(1)

기미 죽은깨를 하얗게 날려 버리자

기미 죽은깨를 하얗게 날려 버리자!!!
바캉스 후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고, 건조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가꿨다면 검게 그을린 피부와 잡티를 없애는 미백케어를 시작해야 한다. 강한 햇볕이 멜라닌 색소를 자극해 거뭇거뭇하게 올라온 잡티는 얼굴을 칙칙하게 만들고 나이 들어 보이게 한다. 이번 주 미션인 미백 케어법을 따라 하면 훨씬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가꿀 수 있다. 천연 팩과 미백 케어 제품을 이용해 밝고 환한 피부를 만들어보자.

효과만점! 스피드 천연 팩
천연 팩을 하는 시간은 20~30분 정도가 적당하다. 중성이나 지성, 복합성 피부는 1주일에 2~3회, 건성피부는 1~2회, 민감한 피부는 2주일에 1회가 적당하다. (재료는 모두 1인 기준)

참외팩
수분이 많은 참외는 수분을 공급해줄 뿐 아니라 하얀 피부를 가꾸는 데도 좋다. 비타민 오일이나 영양크림과 함께 섞어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재료: 참외 1개, 밀가루, 비타민 E 오일이나 영양크림 1작은술
① 참외는 수분이 많으므로 갈지 말고 잘게 다진다.
② ①에 밀가루를 섞고 비타민 E 오일이나 영양크림 1작은 술을 섞어 얼굴에 펴 바른다.
③ 다 마르기 전에 떼어내고 미지근한 물로 씻어내면 된다.

오렌지팩
오렌지에 함유되어 있는 유기산과 과당에는 피부를 촉촉하게 하고 잡티를 희미하게 만드는 화이트닝 효과가 있다.
재료: 오렌지 1개, 해초가루 1/2작은술, 꿀 약간
① 해초가루를 꿀에 풀어서 걸쭉하게 만든다.
② 오렌지 과육 간 것과 ①을 잘 섞는다.
③ 얼굴과 목에 가제를 덮은 후 팩을 골고루 펴 바른 후, 20분 뒤 찬물로 세안한다.

달걀노른자팩
달걀노른자에 함유되어 있는 레시틴은 피부를 윤기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팩을 만들 때 살구씨 기름이나 참기름을 2~3방울 덜어 뜨리면 달걀노른자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재료: 달걀노른자 1개 분량, 꿀 1/2작은술, 밀가루 약간, 살구씨 기름 또는 참기름 2~3방울
① 달걀을 조심스럽게 깨서 노른자만 분리해낸다.
② 달걀노른자와 꿀, 밀가루를 잘 섞는다.
③ ①에 살구씨 기름이나 참기름을 섞어 얼굴에 바른다. 15~20분 후 물로 씻어낸다.

시금치팩
시금치는 비타민 A가 풍부하고 엽록소에는 살균작용과 탄력을 주는 작용이 있어 기미뿐 아니라 여드름에도 효과적이다.
재료: 시금치 한 줌, 달걀흰자, 밀가루 약간, 꿀 2작은술, 올리브유 1큰술
① 시금치를 찧어 부드럽게 하고 달걀흰자 반개를 넣고 잘 섞는다.
② ①에 꿀과 올리브유를 넣고 잘 섞고, 밀가루로 농도를 맞춘다.
③ 얼굴에 두껍게 발라뒀다가 20~30분 후 찬물로 씻어낸다.

피부 미백을 위한 119 긴급 케어법
자외선의 B파는 멜라닌 생성을 촉진하고 색소 침착을 일으켜 피부를 검게 할 뿐 아니라 기미나 주근깨 같은 잡티까지 만든다. 또한 지친 피부에 생긴 각질과 수분부족 역시 피부톤을 어둡게 한다. 잡티는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그 중 클렌징을 깨끗이 하는 것이 최고의 생활법이다. 피부에 남아 있는 화장품과 노폐물이 얼굴 색소를 침착시켜 혈색이 칙칙해지고 기미나 주근깨, 잡티가 늘어난다. 오일이나 크림, 로션 타입의 클렌징 제품으로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지우고 난 뒤 폼 클렌징으로 잔여물까지 깨끗하게 씻어낸다. 또한 많은 양의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인다. 피부가 건조하면 자외선에 쉽게 그을릴 뿐 아니라 신진 대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피부가 칙칙해 보이기 쉽다. 물을 많이 마시면 몸속 독소가 배출돼 피부도 맑아진다.
비타민 C 섭취하기 자외선으로 인해 생긴 주근깨 같은 잡티에는 비타민 C가 효과적이다. 비타민 C는 멜라닌 색소를 엷게 해 피부를 투명하게 만들어주기 때문. 평소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는 과일이나 야채를 듬뿍 섭취하도록 하고 바캉스 후 컨디션이 떨어졌거나 피부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기준 섭취량보다 많이 먹도록 한다. 시중에 판매되는 비타민제를 챙겨 먹는 것도 간단하고 좋은 방법이다.
각질 제거하기 화이트닝 제품을 바로 바른다고 해도 각질 제거를 하지 않으면 큰 효과를 보기 힘들다. 노화된 각질을 제거하지 않으면 멜라닌 색소가 침착되어 피부에 잡티가 생기게 되고 영양 성분도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단, 각질 제거는 바캉스 후 피부가 확실히 진정된 상태에서 해야 자극이 없으며 이때는 알갱이가 크지 않은 제품을 선택한다. 천연 재료로 각질 제거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 단백질 분해 효소로 묵은 각질을 제거해주는 우유와 꿀을 섞어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면 되는데 피부 잡티까지 제거해 일석이조다.
녹차물로 세안하기 녹차에는 비타민 A와 C가 들어 있어 매일 아침저녁 꾸준히 사용하면 기미가 점점 옅어진다. 미지근한 물로 모공을 열고 세안제로 노폐물을 씻어낸 다음 물 2컵에 녹차가루 1작은 술을 넣어 우린 녹차물로 헹군다. 녹차물은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차게 해서 사용하면 더 효과적이다. 기미와 잡티가 제거되고 모공이 축소돼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 수 있다.

귀차니스트를 위한 미백케어 제품 활용법
여름철에는 피부잡티를 없애주는 화이트닝 제품을 꾸준히 발라준다. 기미, 주근깨 등 피부 잡티를 없애주고, 피부톤을 맑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단, 화이트닝 제품은 꾸준히 사용해야 효과적이므로 한 달 이상 바르고 한 가지 제품만 고집 하기 보다 같은 라인의 제품을 함께 써보는 것도 좋다.
스킨 활용법 냉장고에 보관해 차갑게 한 후 화장솜에 적셔 모공이 늘어난 부위에 10분 정도 붙이고 있으면 간단한 팩이 된다. 농도가 진하지 않거나 오래된 스킨은 몸에 바른다. 스킨을 화장솜에 적신 후 녹차가루를 살짝 묻혀 뾰루지가 난 부위에 붙이고 하룻밤을 지내면 효과적이다.
아이오페 화이트젠 RXC 소프너 피부 속 수분 함량을 높여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빛나게 하는 촉촉한 화이트닝 소프너. 150ml. 3만6000원선.
로션 활용법 로션은 피부에 수분과 유분을 공급해 피부의 유ㆍ수분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사용한다. 바를 때는 손바닥에 조금 덜어내 따뜻하게 한 다음 피부에 바르는 것이 좋다. 이 때 세게 비비지 말고 부드럽게 발라 손바닥과 피부의 마찰을 조심한다. 얼굴 전체를 감싸 듯이 로션을 흡수시켜주는 것이 좋다.
아이오페 화이트젠 RXC 에멀젼 유수분 밸런스는 맞춰주고 칙칙함은 막아주는 밸런싱 화이트닝 에멀젼. 130ml. 4만2000원선.
크림 활용법 크림은 수분과 유분 성분이 배합되어 있는 에멀젼으로 로션에 비해 유분 함량이 높고 점도가 높아 떠서 바르도록 되어 있는 제품이다. 은행 한 알 정도의 양을 손바닥에 덜어 볼, 턱, 이마, 코 순으로 두드리듯이 흡수시켜야 한다. 유분과 수분을 함께 공급해주는 크림 뿐 아니라, 수분만을 공급하는 수분 크림도 있으므로 피부 타입에 따라 알맞은 제품을 선택하도록 한다.
아이오페 화이트젠 RXC 크림 멜라닌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가 다시 칙칙해지지 않도록 촉촉하게 유지하는 에센셜 화이트닝 크림. 50ml. 6만원선.
에센스 활용법 에센스를 피부 속에 충분히 흡수시켜 그 효과를 느끼려면 바르는 순서가 중요하다. 에센스는 고농축으로 피부에 쉽고 빠르게 스며드는 장점은 있지만 로션이나 크림과 같은 유성막이 피부에 미리 형성되어 있으면 충분히 피부에 전달되지 않는 것이 단점이다. 기초화장을 할 때 스킨 사용 후 바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많은 양을 바른다고 좋은 것이 아니므로 평소 3~5방울 정도 손 등에 덜어서 피부에 가볍게 어루만지는 기분으로 튕기듯이 바른다.
아이오페 화이트젠 RXC 에센스 눈에 띄는 기미 등의 잡티를 개선하고 피부의 칙칙함을 막아줘 맑고 깨끗한 피부로 만들어 주는 에센스. 50ml. 9만원선.
클렌징 폼 사용법 메이크업 잔여물과 피부 노폐물을 깨끗이 제거해주는 세안 전용 제품. 비누에 비해 보습제 함량이 높기 때문에 세안 후 당김의 정도를 줄여줄 수 있지만 pH가 높으므로 세안 후에는 반드시 스킨을 이용해 피부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좋다. 미온수로 손과 얼굴을 적신 후에 클렌징 폼을 0.5ml 만큼 손바닥에 덜어 거품을 내고 얼굴 전체에 마사지 하듯 구석구석 노폐물을 닦아낸다. 여러 번 물로 충분히 헹궈주는 것이 좋다.
아이오페 화이트젠 RXC 클렌징 폼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여 피부톤을 맑게 개선해주는 브라이트닝 클렌징 폼. 150ml. 2만3000원선.

화이트닝 생활 10계명
1.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20분 전 꼼꼼히 발라 미리 피부에 흡수시킨다.
2.양산과 모자는 자외선을 막아주는 든든한 보호막이다.
3.기미, 주근깨 완화 효과를 지닌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즐겨 먹는다.
4.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정기적인 각질 관리는 화이트닝 효과를 한층 높여준다.
5.맑고 깨끗한 피부에 백해무익한 술과 담배를 멀리 한다.
6.하루 8잔 이상 물 마시기는 멜라닌 침착을 예방하는 좋은 습관이다.
7.스트레칭, 가벼운 걷기 등의 적절한 운동은 신진대사를 도와 생기 있는 피부를 만든다.
8.커피나 탄산음료의 카페인은 멜라닌을 자극할 수 있으니 가능한 자제한다.
9.스트레스는 모든 피부 문제의 악의 축이다. 자신만의 스트레스 조절법을 개발한다.
10.일주일에 한번은 자신만의 화이트닝 스페셜 케어 시간을 갖는다.


[출처] 엠파스 카페 (http://cafe.empas.com/)
[원문] 기미 죽은깨를 하얗게 날려 버리자 (40 50 중년의방 / k54215 )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7/11/30 18:40 | 건강한 삶의 정보 | 트랙백 | 덧글(0)

혈관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일곱가지 방법



** 仲秋佳節 **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시고

더욱 건강하시기 바람니다.

아울러 혈관 건강을 한번 생각하여 보시고 ~

항상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현산님이 보내주신 메일입니다.


혈관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일곱 가지 방법

< 권용욱(權鏞頊) >

1962년생. 서울大 의대 졸업. 서울大 의학박사. 서울대
재활의학과전공의 과정 수료. 동국大 의과대학 재활의
학과 주임교수. 現 AG노화방지 클리닉 원장, 서울大 의
과대학 초빙교수, 美 노화방지학회 정회원. 저서 「나
이가 두렵지 않은 웰빙 건강법「정력식품&건강법」등.
「혈관이 늙는 만큼 늙는다」
비만은 혈관노화를 촉진시킨다. 사진은 영화「미녀는 괴로워」의 포스터.

혈관의 노화는 치명적인 질병을 일으키고, 결국 자기 수명을 다하지 못하고 일찍 죽는 원인이 된다. 또한 性기능·뇌기능 등 우리 몸의 여러 기능을 약화시킨다.

노화방지 의사들은 「혈관의 나이가 몸의 나이」이며, 「모든 사람은 혈관이 늙는 만큼 늙는다」고 한다. 겉으로 보이는 나이보다 신체 내부의 나이가 더 중요하며, 그중에서 혈관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다. 노화방지클리닉에서는 혈관의 노화를 막고 젊게 유지하는 치료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혈관의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은 협심증·심근경색증 같은 심장 질환과, 뇌경색·뇌출혈 등의 뇌혈관 질환(뇌졸중·중풍)이다. 하나같이 돌연사를 일으킬 수 있고, 다행히 목숨을 건진다 해도 중증 장애를 피할 수 없는 심각한 질환들이다.

뇌의 미세혈관 손상으로 인한 만성적인 뇌세포 손상과 그로 인한 기억력 감퇴, 음경으로 가는 혈관 손상으로 인한 발기부전이 발병한다.

혈관은 다른 장기와 마찬가지로 노력 에 따라 젊게 관리! 할 수 있다. 혈관을 젊게 유지하려면 혈관 노화를 촉진시키는 요인들을 알고 이를 피해야 한다.

혈관 노화를 촉진시키는 요인은 크게 다섯 가지다.

첫째는 흡연이다. 의사들이 건강을 위해 담배를 끊으라고 하는 것은 흡연이 폐암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혈관을 심각하게 파괴하기 때문이다. 흡연자는 非흡연자보다 심혈관계 질환에 걸릴 위험이 60~70% 높다. 특히 30代 후반~50代 전반 사이에 돌연사의 원인이 되는 심근경색의 위험은 非흡연자보다 2∼3배나 높다.

담배를 피우면 혈류량이 감소해 심장 근육에 혈액이 부족한 상태가 되고, 이는 심근에 산소 부족 상태를 일으킨다. 흡연은 피를 굳게 하는 혈소판 응집 능력을 증가시켜 손상된 혈관벽에 쉽게 혈소판이 들러붙고, 혈소판에서 강력한 혈관수축제가 분비돼 혈관이 수축하면서 심근의 혈류량을 급격히 감소시킨다.


흡연은 이중으로 혈관 老化시켜
흡연은 혈관 건강의 최대 적이다.

담배를 피울 때 생기는 일산화탄소는 헤모글로빈 친화력이 커서 산소를 몰아내고 헤모글로빈과 결합한다. 결국 산소 공급이 잘 되지 않아 세포는 약한 빈혈 상태가 되면서 기능이 저하된다.

그 외에 말초혈관이 수축되고 혈관이 막혀 폐쇄성 동맥경화증이나 버거씨병을 일으키므로 손발 끝까지 피가 잘 통하지 않게 된다. 버거씨병은 진행 정도에 따라 심하면 손발을 잘라야 한다. 흡연은 만성질환과 노화의 원인이 되는 유해활성산소를 많이 만드는데, 이 유해활성산소는 특히 혈관 내벽을 손상시켜 동맥경화증을 일으킨다. 흡연은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제마저 파괴해 이중으로 혈관노화를 촉진한다.

둘째는 고혈압·고지혈증·당뇨병 등이다.

심혈관 질환 중 가장 흔한 고혈압은 혈관의 탄력을 약화시키는 주범이다. 고혈?! 隙? 있으면 혈관에 계속 높은 압력이 가해지고, 그것이 오래 지속되면 혈관 내벽에 손상을 주게 된다. 이런 손상이 아무는 과정에서 혈관이 딱딱해지는데 이것이 바로 동맥경화증이다. 고혈압 환자 중 『혈압약을 한 번 복용하기 시작하면 평생 복용해야 하기 때문에 아예 먹지 않는다』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매우 어리석은 생각이다. 혈압약을 복용하면서 발생하는 부작용과 금전적·시간적 비용보다 혈압약을 복용하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혈관 노화로 인한 손실이 훨씬 크므로 반드시 복용해야 한다.

체내 지방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혈액 내에 LDL 콜레스테롤(콜레스테롤 중에서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수치가 높은 고지혈증이 혈관을 노화시킨다. 혈액 속에 나쁜 콜레스테롤이 많으면 녹슨 파이프 내부에 찌꺼기가 끼듯, 상처가 생긴 혈관벽에 콜레스테롤 덩어리가 달라붙어 혈관이 자꾸 좁아지고 딱딱해진다. 그렇게 되면 혈관은 탄력을 잃고, 결국에는 혈액순환에 장애가 일어나게 된다.

당뇨병은 혈관을 노화시키는 대표적인 질병인데, 모세혈관에 손상을 주어 혈액순환에 장애를 초래한! 다.


스트레스 , 과음, 복부비만

셋째는 스트레스다.

스트레스는 혈압을 올리고 동맥을 수축시킨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올리고 혈액이 쉽게 응고되게 하는 등 혈관 노화를 촉진한다. 스트레스는 혈관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많이 만들고, 스트레스에 반응해 분비되는 각종 스트레스 호르몬들이 활성산소의 생성을 증가시켜 혈관 노화를 촉진한다.

넷째, 과음이 혈관 노화를 촉진시킨다.

적당한 음주는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지만 오랫동안 하루에 5잔 이상씩 마시면 심장 근육이 약해져 심하면 알코올성 심근증에 걸릴 수 있다. 장기간 폭음을 하면 혈액에 중성지방이 많아져 고혈압·심장병·뇌동맥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커진다.

과도한 알코올 섭취는 동맥, 특히 뇌동맥을 심하게 확장시켜 동맥에 손상을 주고 뇌동맥경화증을 일으켜 뇌출혈이나 뇌경색증에 걸리기 쉬워진다. 1인당 알코올 섭취량이 세계에서 몇 손가락 안에 꼽히는 우리나! 라 사람들의 사망 원인 1위가 뇌혈관 질환(중풍)이라는 사실은 무심히 지나칠 수 없다.

다섯째, 비만은 혈관을 노화시킨다. 그중에서 복부비만이 문제다.

복부비만은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으로 나눌 수 있는데, 피하지방은 피부 바로 밑에 있어 허리나 배를 잡을 때 손으로 잡히는 지방이다. 보기에 좋지 않아서 그렇지 건강에 큰 위협이 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복강 내 장기 사이에 끼어 있는 내장지방은 해로운 물질을 분비하거나 혈액으로 바로 녹아 들어가 당 대사나 지질 대사에 이상을 일으키고 동맥경화를 일으켜 당뇨병·고혈압·고지혈증·관상동맥 질환 등의 원인이 되고 혈관을 노화시킨다.


혈관 노화방지의 첫걸음은 바른 식습관
하루 한두 잔의 레드와인은 혈관을 건강하게 한다.

혈관 노화를 막기 위한 7가지 방법을 추천한다.

첫째는 바른 식습관을 갖는 것이다.

우선 포화지방과 트랜스 지방을 피한다. 지방은 단백질과 탄수화물에 비해 열량이 높아 비만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포화지방과 트랜스 지방은 혈관을 노화시키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포화지방은 우유나 치즈와 같은 유제품과 육류·소시지 등에 들어 있는데, 체내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따로 섭취하지 않아도 된다.

트랜스 지방은 액상의 불포화지방에 수소를 첨가해 고체로 굳힌 것을 말하는데, 마가린이나 쇼트닝이 이에 해당되며 과자·패스트푸드·인스턴트 식품 등 공장에서 생산되는 대부분의 식료품에 들어 있다. 트랜스 지방은 건강에 매우 해롭다. 세포에서 좋은 물질의 생성을 억제하고 나쁜 ! 물질의 생성을 촉진하며 심혈관계 질환의 발병률을 높이기 때문이다.

음식은 싱겁게 먹는 것이 좋다. 음식을 짜게 먹으면(소금이 몸속으로 많이 들어오면) 삼투압의 영향으로 몸속의 수분이 필요 이상으로 많아지고, 그렇게 되면 혈압이 올라갈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보통 하루에 20g 정도의 소금을 섭취하는데, 의사들이 권고하는 섭취량은 하루 10g 이하이다. 심장병이 있거나 고혈압이 있는 사람들은 소금 섭취량을 하루 7.5g(나트륨은 3g) 이하로 줄이는 것이 좋다.

설탕의 섭취를 줄이자.

설탕은 인슐린을 빨리, 과도하게 분비시키고 인슐린 저항성을 일으키며 세포에서 연소되어 캐러멜 같은 물질을 만들어 혈관을 노화시킨다. 따라서 설탕은 먹지 않거나 아주 조금만 먹는 것이 좋으며, 설탕이 많이 들어 있는 사탕·과자·청량음료·아이스크림 등의 섭취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생선은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먹는다.

?! 薨굻? 많은 DHA, EPA 같은 오메가 3 지방산은 심혈관 질환 예방 효과가 탁? 霞求?. 「오메가3 지방산」은 혈액 속의 혈소판이 서로 엉겨 플라그 형태로 혈관벽에 달라붙지 않도록 하며, 심혈관 질환의 위험인자인 중성지방과 LDL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심장병을 예방한다.

생선에는 칼슘·마그네슘 같은 무기질과 비타민B, 코엔자임 Q10 등 혈관 노화를 막아 주는 물질이 많이 들어 있다. 생선은 포화지방산 걱정 없이 좋은 동물성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식품이다. 오메가3 지방산과 코엔자임 Q10은 연어와 고등어·청어·참치 등 등 푸른 생선에 더 많이 들어 있다.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고, 커피 등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를 지나치게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하는 습관을 갖자

혈관 노화를 방지하기 위한 두 번째 방법은 운동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다.

운동은 심장과 혈관을 튼튼하게 하며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심혈관계 질환?! ? 위험을 줄이려면 하루에 30분에서 1시간 정도의 유산소운동이 적당하나, 일주일에 1시간 내지 1시간 30분만 운동을 해도 수축기 혈압은 12, 최저혈압은 8 정도가 내려간다. 매일 하기 힘들다면 일주일에 한두 번이라도 운동하는 습관을 들인다.

운동을 해서 체중이 줄면 혈압을 내리는 효과가 있어 이래저래 혈관 노화방지에 도움이 된다. 빨리걷기나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을 하면 혈관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산화질소의 분비가 촉진된다.

발기가 되려면 성기의 해면체로 혈액이 유입되어야 함은 잘 알려진 상식이다. 해면체로 혈액이 제대로 유입되려면 혈관이 충분히 확장되어야 하는데, 이때 산화질소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운동은 혈관 확장을 도와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발기를 도와주는 「천연 비아그라」라고 할 수 있다. 운동 중에서 걷기는, 악성 콜레스테롤인 LDL은 줄여 주고 혈관 건강에 좋은 HDL 수치는 높여서 혈관 노화방지에 좋다.


혈관에 좋은 식품
혈관에 좋은 아보카도(사진 위)와 장어.

셋째, 혈관에 좋은 식품을 섭취하자.

비타민C, 비타민E, β(베타)카로틴은 항산화 효과가 있어 세포의 노화방지와 동맥경화 예방에 효과가 있다.

비타민C는 키위·오렌지처럼 신맛을 내는 과일과, 토마토·딸기 등 각종 야채에 많이 들어 있다. β카로틴은 녹황색 야채, 노란색 과일에 많이 들어 있다. 비타민E는 혈액 응고를 억제하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LDL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막아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비타민E가 많은 식품으로는 땅콩·아몬드·잣·해바라기 씨와 콩기름, 꽁치·장어 등이 있다.

비타민B2는 지질대사에 관여하여 혈중 과산화지질을 낮추어 주는 효과가 있다. 과산화지질은 동맥경화의 원인이 되고 노화를 일으키는 주범 중의 하나이다. 비타민B2는 우유·요구르트·치즈 등! 에 많이 들어 있다.

비타민B6, 비타민B12 와 비타민B9이라 불리는 「엽산」은 혈관 내벽을 손상시켜 심혈관 질환의 위험인자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 호모시스테인을 낮추어 주는 기능이 있다. 엽산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시금치·콩·브로콜리 등의 채소류와, 바나나·오렌지·아보카도 등의 과일이 있다.

항산화 미네랄 중의 하나인 셀레늄은 좋은 HDL 콜레스테롤은 올리고 나쁜 LDL은 낮추어 주고, 혈액 응고를 막아주어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

마그네슘은 혈압을 낮추어 주는 효과가 있어 심혈관 질환 예방 효과가 있다.

비타민과 비슷한 작용을 하는 라이코펜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혈관 노화를 예방하는 기능이 있으며, 특히 토마토에 함유량이 많다.

코엔자임 Q10은 강력한 항산화제이면서,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여 활력을 증진시키는 기능이 있고 혈관과 심장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코엔자임 Q10은 등 푸른 생선·현미·달걀·땅콩·시금치 등에 많다.

아스타산친은 비타민E의 550배가 넘는 강력한 항산화력을 가지! 고 있는 카로티노이드 계열의 항산화 색소로, 혈관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아스타산친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식품으로는 새우·연어·게 등이 있다. 혈관 내피세포를 강화시키고 LDL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막아 고혈압·심장병·뇌졸중 등 순환기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오메가3 지방산인 DHA와 EPA는 중성지방과 혈압, 호모시스테인을 낮추고 혈액을 맑게 하는 효과가 있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강력한 항염증 작용이 있어 각종 염증성 질환의 치료에 보조적으로 쓰일 수 있으며, 만성염증에 의한 혈관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아스피린 복용이 도움된다
혈관에 좋은 땅콩.

넷째는 혈관에 좋은 비타민과 미네랄, 항산화제를 복용한다.

위에서 열거한 성분들은 식품으로만 섭취해서는 혈관 노화를 막기에 턱없이 부족하다. 따라서 우리 신체에 필요한 양만큼 정제 형태로 만들어진 건강기능 식품으로 복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다섯째는 와인이 혈관의 노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루 한두 잔 정도의 적당한 음주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데, 특히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레드와인이 가장 좋다. 레드와인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들, 특히 포도 껍질에 많이 함유된 레스베라트롤과 포도씨에 많이 함유된 OPC는 동맥경화증을 일으키는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액을 묽게 하여 혈관을 보호한다. 또한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 항산화작용이 뛰어나 혈관 노화를 지연시킨다.

소주·맥주·양주·와인 모두 하루 1~2잔이 적당하다.

여섯째, 아스피린을 복용하면 좋다.

나이가 50세 이상이거나 고혈압·고지혈증 등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있는 사람은, 특별한 부작용이 없다면 아스피린 100mg 정도를 예방적으로 매일 복용하는 것이 좋다.


성장호르몬 보충요법

일곱째, 동맥경화증이 심하거나 나이가 들어 혈관의 노화가 진행된 사람들에게는 성장호르몬 보충요법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노화방지 호르몬」이라 불리는 성장호르몬은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키를 키우는 역할을 하지만, 성장이 끝난 성인들에서는 여러 가지 대사에 관여한다. 성장호르몬의 주된 대사 작용은 단백질은 합성하고 지방은 분해시키는 것이다.

성장호르몬은 피부를 젊게 하며 근육을 만들고 튼튼하게 하는 ?! 염解? 있는데, 팔다리의 골격근뿐만 아니라 심장과 혈관 근육을 강화시킨다 . 지방 분해를 통해 동맥 내벽에 있는 기름때를 제거하고 동맥을 탄력 있게 만든다.

성장호르몬은 나쁜 LDL 콜레스테롤은 줄여 주고 몸에 좋은 HDL 콜레스테롤은 증가시켜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결국 심장 기능 향상, 심근 수축력 증가, 심장 박출량 증가, 동맥경화증 완화는 심혈관계 질환 위험 감소와 운동 능력 향상으로 이어진다.

성장호르몬이 결핍되면 근력 및 활력감소·만성피로·불면증 등 여러 가지 노화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특히 뇌로 가는 경동맥이 두꺼워지는 등 심혈관계의 노화를 촉진시킨다. 성장호르몬이 결핍되면 뇌졸중·심장마비 등 심혈관 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이 2배로 높아지며, 이런 사람들에게 성장호르몬을 보충해 주면 심혈관 질환 사망률이 다시 정상인과 같아진다는 보고가 있다.

성장호르몬은 심혈관 질환의 원인이 되는 복부비만을 줄여 주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성장호르몬이 많이 감소되어 있는 중년기나 노년기에는 활력 및 근력 증진, 불면증 해소, 기억력 향상 등 여러 가지 노화방지 효과는 물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 라도 성장호르몬 보충요법을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


▣ 혈관을 건강하게 하는 7가지 방법

① 바른 식습관
― 포화지방과 트랜스 지방을 피한다
― 음식을 싱겁게 먹는다
― 설탕 섭취를 줄인다
― 생선을 1주일에 세 번 이상 먹는다

② 운동하는 습관
― 하루 30분~1시간 유산소 운동
― 일주일에 한두 번이라도 빨리걷기

③ 혈관에 좋은 식품 섭취
― 비타민C, 비타민E, β카로틴
― 항산화 미네랄·셀레늄
― 코엔자임 Q10

④ 건강기능 식품형태의 비타민·미네랄·항산화제 복용!
⑤ 하루 1~2잔의 와인 섭취
⑥ 아스 피린 매일 복용
⑦ 성장호르몬 보충

▣ 젊은 혈관 vs 노화 혈관

젊은 혈관은 혈관 내벽이 깨끗하고 직경이 커서 혈액 흐름이 원활하고, 심하게 운동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아 혈압이 올라가도 말랑말랑하게 유연성을 유지하고 있어 높은 압력에 잘 견딜 수 있다.

노화된 혈관은 마치 오래된 쇠파이프 내부에 녹이 슬고 찌꺼기가 끼듯 혈관 내벽에 콜레스테롤과 피떡이 플라그를 형성하여 직경이 좁아지고, 말랑말랑하던 혈관은 노화가 진행되면서 점차 딱딱해진다. 이런 상태를 동맥경화증이라고 한다.

심장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에 경화증이 생겨 심장 근육이 요구하는 혈액량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하는 것이 협심증이며, 관상동맥이 막혀 심장 근육이 죽는 것을 심근경색증, 뇌혈관이 막혀 뇌세포가 죽으면 뇌경색, 뇌혈관이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터지면 뇌출혈이 된다
Sinead O'Connor & Zucchero
히브리의 노예들의 합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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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엠파스 카페 (http://cafe.empas.com/)
[원문] 혈관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일곱가지 방법 (40 50 중년의방 / sungwy2005 )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7/11/30 18:36 | 건강한 삶의 정보 | 트랙백 | 덧글(0)

피로에 좋은 음식

만성피로에 좋은 음식
누구나 알고 있는 사과 한 알의 건강법. 매일 아침 한 알의 사과를 먹으면 평생 의사를 만나지 않고 살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실제로 우리 주위에 매일 아침마다 사과 한 알을 먹고 있는 사람은 없다.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오늘 아침도 무거운 검은 곰을 어깨에 얹고 있는 기분이라면 오늘부터 바로 하루 한번 이 음식들을 먹어보자. 일주일 뒤, 한달 뒤, 생기 넘치는 당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만성피로 개선에 도움이 되는 음식 10가지.

1_ 딸기
딸기의 붉은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 색소는 강력한 항산화작용으로 피로 개선에 도움이 된다. 안토시아닌은 콜레스테롤 저하 작용, 시력 개선, 혈관 보호, 항궤양 기능 등 생기 활성 작용을 한다. 딸기에는 포도당을 비롯해 저당, 과당 등이 풍부하며 구연산, 타르타르산을 함유하고 있어 상큼한 풍미를 돋운다. 딸기 3~4개면 성인이 하루에 필요로 하는 비타민 섭취량을 충족시킬 수 있다.

2_ 브로콜리
브로콜리의 비타민C 함유량은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 하루에 서너 쪽만 꾸준히 먹어도 피로를 이기는 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지는 철분의 함유량도 높아 여성들에게 특히 좋다. 또 브로콜리에 많이 들어 있는 비타민A는 피부나 점막의 저항력, 면역력을 강화시켜 감기 등 세균 감염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꾸준히 섭취하면 각종 질병을 막을 수 있다.

3_ 버섯
자연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 버섯. 고단백 식품으로 알려져 있는 콩이나 우유와 거의 대등한 단백질 함량을 가지고 있어 근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인체 합성이 불가능한 9가지 필수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생체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C 함량은 낮으나 비타민A·B1·B2, 바이오틴, 프로비타민D 등 매우 다양한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다.


4_ 토마토
피로회복에 좋은 글루타민산이 풍부하다. 토마토의 붉은색 색소를 이루는 리코펜 성분은 피로를 유발하고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한다. 또 강력한 항암작용과 동맥의 노화 진행을 늦추는 효과가 있는데, 생것보다는 익혀서, 덩어리보다는 다지거나 으깨서 먹는 게 리코펜의 흡수율을 높이는 방법. 올리브유를 곁들이면 생토마토를 먹었을 때보다 리코펜을 9배 이상 많이 흡수할 수 있다.

5_ 봄나물
달래, 냉이, 씀바귀, 두릅, 쑥, 돌원추리, 돌나물 등 봄나물은 봄철 활력과 식욕을 돋워주는 데 안성맞춤이다. 한방에서는 푸른 엽록소를 가진 봄나물을 춘곤증을 이기는 최고의 식재료로 꼽는다. 특히 냉이는 단백질 함유량이 높고 비타민 A와 C, 칼슘, 인, 철분이 풍부해 피로회복을 돕는다. 한방에서 ‘들마늘’이라 불리는 달래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마늘과 성분이나 효능이 비슷하다.

6_ 당근
카로틴이 풍부해서 감기 예방과 허약 체질 개선에 효과가 있는 당근은 소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고 영양의 흡수를 좋게 한다. 특히 혈압이 낮아 쉽게 피로를 느끼는 사람이나 체력이 약하여 좀처럼 피로가 가시지 않는 사람에게 매우 좋은 야채이다. 카로틴은 비타민A가 효과적으로 활용되도록 돕고 몸에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애는 기능을 하는데, 익혀서 섭취할 때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7_ 등푸른 생선 & 어패류
등푸른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E, 아연 등이 많이 들어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탁월한 효능이 있으며, 염증 예방 및 면역기능, 항암 효과가 크다. 만성피로 증후군에게 나타나는 관절염과 관절 통증을 완화시키며, 인지기능 이상과 망상 증세를 개선시키며, 조울증, 정신분열증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그중 DHA는 학습력, 기억력, 시각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8_ 한방차
인삼차는 단백질, 당질, 무기질, 비타민B 등이 풍부하다. 빈혈, 저혈압, 냉증, 감기, 위장병 예방과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에게 특히 효과적이다. 단, 인삼차를 먹었을 때 가슴과 머리가 화끈거리는 사람은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이 밖에 신맛이 강한 오미자와 매실차, 허약 체질에게 권하는 쌍화탕도 피로회복에 좋다. 구기자차는 눈을 맑게 하며 자양강장에 좋고 피로한 몸을 회복시켜준다.

9_ 콩류 & 발효식품
콩은 비타민B가 풍부해 에너지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피로회복을 돕는다. 리놀레산과 비타민E가 혈관을 대청소하는 역할을 하며, 특히 된장과 청국장으로 발효시킨 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몸속이 깨끗하고 맑아진다. 발효식품은 유산균이 풍부해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데. 자연발효 식초와 피클, 초절임 등에는 초산, 구연산, 사과산, 주석산 등이 들어 있어 피로회복에 좋다.

10 쇠간
동물의 간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고단백 영양 식품. 손상된 간세포를 회복시켜 간 재생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다. 특히 쇠간은 술과 만성피로로 인한 간 기능 손상에 효과적이다. 되도록 굽거나 익혀서 먹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11 구기자
구기자의 가장 큰 효능은 피로회복. 베타인이라는 성분이 피로 때문에 손상된 간 기능과 시력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간에 지방이 끼는 것을 억제하며, 혈관 벽을 튼튼하게 해 스트레스와 피로감을 자주 느끼는 현대인에게 매우 좋은 피로회복제가 된다.
12 전복
전복은 불로장생을 위한 식품으로 알려질 만큼 자양강장에 효과적이다. 몸이 허약할 때 전복죽을 먹으면 기운이 나는 것도 그 때문이다. 뇌에 영양을 주는 글루탐산을 함유하여 머리를 맑게 하는 효과도 보인다.

13_ 비타민
체내에서 세포 손상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는 각종 만성 질환과 노화의 주범. 하루 권장량의 비타민을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활력을 얻을 수 있다. 특히 미토콘드리아의 조효소 성분으로 탄력 증강 효과가 있는 코엔자임Q10, 비타민E보다 2,000배 강한 항산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셀레늄 성분이 복합 처방된 비타민을 섭취하면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출처] 엠파스 카페 (http://cafe.empas.com/)
[원문] 피로에 좋은 음식 (40 50 중년의방 / gbs4255 )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7/11/30 18:29 | 건강한 삶의 정보 | 트랙백 | 덧글(0)

아름다운 나비/펌

Subject: [FWD] 아름다운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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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아름다운 나비/펌 (40 50 중년의방 / sungwy2005 )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7/11/30 18:13 | 포토-풍경 | 트랙백 | 덧글(0)

무면허 의료행위의 정당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

무면허 의료행위의 정당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
법률은 인간이 인간의 편의를 위해 만든 것이며,
<악법도 법>이라고 소크라테스가 말했다는 것을 한 때 교과서에 올렸던 것도
통치자들의 편의를 위해서 꾸며낸 이야기라고 한다.
소크라테스가 그런 헛소리할 사람이 아니다.
악법은 지킬 것이 아니고 뜯어고쳐야 한다.
법이 바로서야 세상이 바로선다고 하는데....
의술이 뛰어난 장병두 할아버지의 무면허의료행위와 같은 안타까운 사건이 무수히 많았다.
그때마다 현행법의 모순을 성토하는 행사가 벌어졌지만 아직도 제자리걸음이다.
왜 그럴까?
국회나 사법부를 탓할 것이 아니다.
우리 자신들의 사고방식을 탓해야 한다.
지금 당장 여론조사를 해보시라.
<무면허 의료행위는 금지해야 한다.>와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50대 50으로 나올 것이다.
만약에 여론조사에서 <무면허 의료행위를 허용해야한다>는
주장이 60%정도만 나와준다면 권력가들은 당장 법률을 개정할 것이다.
그들이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60%를 따라야 하니까.
지난 수천년의 우리 역사에는 <무면허 의료행위>라는 단어조차도 없었다.
동의보감 허준이도 무면허 의료인으로 세상에 명성을 떨쳤고
그 명성의 연장으로 어의까지 되었다.
그랬던 것이
이승만 정권에서 미국의 앞잡이처럼 서양의학의 손을 들어준 것이고,
마지못해 한의학도 일부만 허용해준 것이다.
소위 정경유착이라고 하는 바,
의료상인들 집단과 권력가 집단의 결탁인 것이다.
토끼 한 마리가 <하늘이 무너진다>고 하니까
이 세상 모든 동물들이 피난행렬에 올랐다는 이야기처럼
어떤 우연한 계기에 의해서 오늘날, <무면허 의료는 나쁘다>는 관념이 50%에 이르게 된 것이다.
이 관념의 때를 씻어 버리고 태초의 깨끗한 상태로 원상회복을 하여야 하는데,
그 누구도 강력한 세재(=새로운 관념)를 만들어내지 못한 것 같다.
현행법을 지지하는 50%의 (잘못된) 관념 - 운전도 면허증이 있어야 하는데 하물며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의료행위는 면허증이 있어야 한다. (이 한 마디에 아무도 대항을 못하고 있다)
나머지 50%의 관념 - ???? ### ~~~ 무면허이지만 의술이 아까우니까... 등등.
(너무도 간단한 것을 사람들은 침묵하고 있을 뿐이다)
계란을 세우는 방법이 아무리 쉽다고 할지라도 누군가가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위 <현행법을 지지하는 50%의 관념>을 무너뜨릴 수 있는 새로운 관념이 없었기 때문에 잘못된 관념도 바뀌지 않는 것이다. 필자도 여러 주장들을 들어보았지만 위 잘못된 관념을 깨뜨릴 수 있는 논리가 없었다고 보며, 나름대로 생각해 보았는데 다음과 같다.
무면허 의료행위의 정당성
법률의 존재목적 - 선의의 피해자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것
이 외에도 더 있겠지만, 특히 의료법의 존재목적은 억울한 피해자를 없게하기 위한 것이다.
자살 및 자해 금지법이 없는 이유 - 자살이 남에게 해를 주는 행위가 아니기 때문.
만약에 <자살을 하거나 자신의 몸을 다치게 하는 사람은 엄벌에 처한다>는 법이 있다면 웃기는 법이 되고 말 것이다. 자살하려는 사람이 법을 두려워할 리가 없고, 자신을 다치게 하였다는 이유로 처벌한다는 법률은 동서고금 어디에도 없다. 존재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중간결론 - 법률의 존재목적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막는 일>이다.
타인이 아닌 자신에게만 피해를 주는 행위는 불법이 아니다.
운전면허증이 없는 운전은 불법이 되는 이유 - 자신이 아닌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길거리를 걷다가 자동차에 치여 다쳤다면, 치여서 다친 사람이 스스로 선택한 결과가 아니다. 본인의 의사와는 전혀 관계없이 운전자의 과실로 다친 것이다.
자신의 행위(선택권 행사)가 타인에게 피해를 줄 우려가 있을 때, 이를 (법률로) 제한하여야 한다. (기초상식) - 반대로, 자신의 행위(선택권 행사)가 타인에게 아무런 피해를 줄 우려가 없는 행위(선택권 행사)에 대하여 법률이 개입하는 것은 인권침해가 된다. 이 말은 어린아이도 아는 사실이며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한다.
최종결론 - (미성년자가 아닌) 환자가 스스로의 선택에 의하여 무면허 의사에게 자신의 몸을 치료하게 하였다면 그 행위는 위법이 아니다. 헌법에 보장된 권리다. 그렇다면 환자의 요청에 의하여 치료를 하여주는 행위도 정당하다. 이에 대한 그 어떤 결과도 자신 외의 타인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기 때문이다.
단, 환자가 미성년자일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보충설명 - 만약에 무면허 의사가 허위로 <나는 면허증이 있다>고 말하거나 가짜 면허증을 제시하는 등으로 환자를 기만하였다면 이는 사기죄로 처벌해야 하다.
환자에게는 하늘이 내려준 선택권이 있다.
면허있는 의사에게 치료를 받을 것인지
무면허 의사의 치료를 받을 것인지는
오로지
환자의 선택권이다.
환자의 선택권을 법이 빼앗는 것은 환자의 생명권(생존권)을 법이 빼앗는 것이다.
- 좋다는 약도 다 써보고 좋다는 병원 다 다녀보았지만 그래도 병이 낫지 않는다면
환자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병원보다 병 잘 고치는 무면허 의사는 얼마든지 많다.
병 잘 고치는
무면허 의사를 찾아가는 것은 환자가 살기 위한 것이다.
그럼에도
이러한
무면허 의사를 법률이 잡아 가둬버린다면,
이것은
법률이(=정부가, 권력자가, 악마가) 환자의 살 길을 막아 버리는 것이다.
당신도 언젠가는 반드시 환자가 될 것이다.
환자가 무면허 의사를 찾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병원에서는 병을 더 이상 못고치기 때문에,
비싼 병원에 갈 돈이 없기 때문에,
무면허의 의술이 더 인정되기 때문에, .....
이유야 어쨌던
그것은
하늘이
환자에게
부여한 선택권이다.
감히 누가 뺏을 수 있는가?
필자 : 자정요법학회원
이의제기가 벌써 한 건 들어왔습니다.
<무면허 의료행위가 제3자에게 피해를 준다>는 주장입니다.
이의 제기 내용 - 무면허 의료행위로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 누구냐 하면 고생고생해서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의사면허증을 취득한 의사와 한의사와 병원을 경영하는 자본가들의 소득에 피해를 준다.
답 - 참으로 재미있는 주장입니다. 아마도 (한)의사이거나 가족이신가 보군요. 그렇지 않고서야 아무도그런 생각 안할 겁니다.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을 거꾸로 해보세요. 현대의학보다는 무면허 민중의술이 먼저 존재했습니다. 뒤늦게 서양의학이 이 땅에 들어와서 우리의 전통 민간의술을 짓밟아 놓았던 것입니다.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밀쳐버린다는 속담이 있지 않습니까?
식당이 있는 골목에 또 다른 식당이 들어오면 먼저 들어온 식당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라 하겠습니까? 나중에 들어온 식당의 말을 들어보면 <먼저 들어온 식당 때문에 내가 피해를 입었다.>고 하는군요. 목 좋은 자리도 빼앗겼고.... 공무원 시험에 불합격한 사람의 말을 들어보니 <작년에 정부가 공무원을 너무 많이 채용하여 올해는 채용인원을 대폭 줄였기 때문에 합격률이 낮아져서, 먼저 채용된 공무원들 때문에 불합격되는 피해를 입었다>고 하소연이군요. 발명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전기를 먼저 발명한 에디슨 때문에 <전기 발명가의 자리를 빼앗겼다.>고 하소연입니다. 세상은 권리를 먼저 취득한 기득권자들 때문에 뒤늦게 일은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피해를 입는 경우가 얼마나 많습니까?
건전하고 정당한 시장경쟁에서 의술도 제대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반대의견, 찬조의견... 무엇이든 보내주세요. 개인정보는 철저히 지켜드립니다.
7eng7@daum.net
건강 지킴이 : 편 무 성 0505-966-0066 / 010-9273-4356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7/11/27 10:21 | 기적의 병 치료법 | 트랙백 | 덧글(0)

질병의 원인과 치료의 접근

질병의 원인과 치료의 접근
우리 인체는 어떠한 질병도 스스로 치료 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인체에는 우리 몸을 지키는 군대(면역)인 항체. 효소 . 림프액. 분비액. 백혈구. 대식세포 등이 있는데 특히 백혈구가 건강하고 왕성하게 적을 물리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핵심이다,
그 조건이라는 것은
백혈구가 따라 이동하며 우리 몸의 세포를 공격하는 병원균과 싸워 물리치고 .
전투 중에 죽은 아군과 적군을 대식세포가 청소만 해주면 된다,
우리 인체의 기관들이 어떠한 기능적 역할을 하든.
그 기관을 구성하고 있는 것은세포이다,
따라서
인체의
근원적 기능은 세포가 담당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세포가
충분한 영양과 산소를 공급받아야만 그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는데
그것은 모두 "혈액" 을 통해서 이다,
그렇다면
세포가 어떤 성분을 만들어 내는 역할의 기능이 떨어 졌을 때.
세포가 만들어 내는 성분을 인위적으로 만든 인공성분을 넣어 주기보다는
세포 스스로 그 성분을 만들어 낼 수 있게 기능을 회복시켜 주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고
부작용이나
재발의
가능성도 줄일 수 있음은 당연한 이치일 것이다,
인체에 어떠한 성분이 부족하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그 성분을 만들어 내는 기관의 세포들이 혈액순환의 장애를 받아서이고. 혈액순환의 장애 이유는 "어혈"이 혈관을 막고 있는 데 있다,
어혈은 모세혈관에 쌓여 오랫동안 쩔어붙어 움직이지 않 는 쓰레기 찌꺼기가 된 피,
⊙ 어혈이 생기는 이유
■ 신장기능 간 기능이 떨어져도
■ 중금속 화학물질이 누적되어도
■ 각종 독극물(약물)에 의해 백혈구의 시체가 쌓여도
■ 타박상 스트레스가 쌓여도
【어혈성 질환】
1) 순환장애성 질환
근육이 경직된
첫째 이유는 피가 못 돌아 세포들이 산소 부족으로 질식해서 수축과 이완을 할 수 없게 된 것이고. 피가 못 돈 이유는 혈관이 막혔기 때문이며. 혈관이 막힌 이유는 어혈 때문이다,
두통. 팔. 다리. 허리. 어깨. 무릎이 당기거나 아픈 증세(통증)는 인체에 있어 관절이 있는 모든 부위는 근육과 피부가 많이 늘어나는 곳으로 경직되어 늘어나지 않는 부위를 강제로 늘여 그 조직이 이그러짐으로써 일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허리통증과 다리 통증 등 통증의 부위가 다른 것은 어혈이 어느 곳을 막고 있느냐는 것으로, 아픈 부위가 다르다 함은, 어혈의 위치만 다를뿐 어혈만 제거하면 통증은 깜 쪽 같이 사라진다,
2) 세균감염성 질환
침입균의 종류를 찾아 그 실체에 대한 여러 정보를 찾아내어 그 병균을 죽이는 방법으로 약을 만들어 치료를 한다면 영원히 끝나지 않는 싸움이 된다, 침입균의 종류를 찾기 보다는 침입균을 왜 물리치지 못했는가 하는 데서 방법을 찾는 것이 지름길이다.종기를 하나의 예로 들자. 종기는 세균감염성 질환이다. 세균이 처음 들어왔을 때 백혈구가 세균을 잡아먹었다면 종기는 안 생겨야 한다.
일단 종기가 생겼다면 백혈구가 적을 못 물리쳤다는 증거인데, 치료를 하려면 그원인부터 알아야 한다. 즉 혈관이 막혀 백혈구가 접근을 할 수가 없었다는 말이 된다. 따라서 막힌 혈관을 뚫어주면 백혈구가 접근해 세균을 잡아먹으니 약을 바르지 않아도 스스로 치료가 된다.
3) 기능저하성 질환
기억력감퇴. 기력저하. 시력감퇴. 퇴행성 관절. 탈모. 만성피로. 의욕상실. 등 모든 질환의 원인으로 들어가면, 어혈이 혈관을 막아 피가 못 돈 것이 직접 원인이 되니, 이러한 질환들 역시 어혈만 제거하면 당연히 치료가 된다. 이 중에서 퇴행성 관절염 하나를 예로 들어보자
퇴행성 관절이란 관절(디스크)이 닳아서 줄어들어가는 것으로, 관절이 왜 닳았을까를 한번 생각 해보자. 관절은 윤활유 역할을 하는데 관절이 닳지 않기 위해서는 골수가 필요하다.
이 골수 역시 혈액을 원료로 해서 만들어진다. 이러면, 이미 원인 결과가 나오지 않았는가?결국 어혈이 혈관을 막아 피가 못 돌았고 피가 못 도니 골수가 못 만들어 졌으며 골수가 없으니 관절이 닳게 된 것이다.그러므로 관절이 닳게 된 직접적 원인인 어혈을 빼 주면 치료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현재 어떠한 방법으로 치료를 하는가? 통증이 생기니 진통제(마취제)를 쓰고 염증이 생기니 항생제를 쓰는데, 이것을 상식적으로 한번 생각해 보라. 이것은 결코 병을 키우는 것이지 치료하는 것이 아니다.
퇴행성 관절이 된 직접 원인은 어혈에 있다. 항생제나 진통제가 이 어혈을 녹이는가? 항생제는 어혈을 만들고 진통제는 그 나마 있는 기능을 더 떨어 뜨린다. 그러면 생각해 보자.
항생제를 복용하면 그 성분은 어디로 가는가? 혈액 속에 섞인다. 염증이 있는 곳은 피가 못 도는 곳인데, 항생제 성분이 어떻게 염증이 있는 곳까지 갈 수가 있겠는가. 쥐약을 놓아도 쥐가 먹어야 죽는다. 설사 일부가 염증부위에 간다고 할지라도 많은 부분은 건강한 백혈구를 죽여 도리어 또 다른 어혈을 만드는 일에 일익을 담당할 뿐이다.
혈액성분검사
현재 서양의학에서는 성분학이 대단히 중요하며, 병원에서는 일반적으로 건강한 사람의 혈액을 체취해서 성분검사를 한 후 이것을 여러 항목으로 수치화시켜 놓고 이를 근거로 부족한 특정 성분을 만들어 넣어 주는 치료법을 적용하고 있다. 우리 인체를 단편적으로만 본다면 맞는 말이다. 그러나 조금 깊게 생각해 보자.
앞서 인체의 근원적 기능은 세포가 담당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이 세포가 충분한 영양과 산소를 공급받아야만 그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는데 그것은 모두"혈액"을 통해서이다.
혈액검사를 하기 위해 뽑아 내는 피는 동맥에 흐르는 맑은 혈액이며. 동맥에서 빼낸 생혈을 가지고 성분검사를 한다고 하더라도 어혈에 대한 문제점은 알 수 있을까?
우리의 인체 구조상 만병의 원인은 어혈이 혈관을 막아 피가 못 도는 것에 있는데, 질병의 근본 원인인 이 어혈을 그대로 놓아두고 생혈만 채취하여 성분검사를 하고 그 수치를 근거로 치료를 한다는 것 또한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이다.
결론
인체의 질병을 치료하는데 결코 기적이라는 것은 없다. 논리적으로 이치에 맞지 않는 치료법은 부작용만 남길 뿐이다.
치료가 되는 과정도 설명을 들으면 의술을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이해가 가는 것, 바로 이것이 근본을 다스리는 올바른 치료법이다. 참다운 이치와 상식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자연의 일부인 인간의 신체에 적용되는 논리도 예외일 수는 없다. 따라서 우리 인체는 어떠한 성분이 부족해도 어혈을 빼주어 피만 잘 돌게 해 주면 각 조직 기관은 다시 활발해져서 자기가 담당한 성분을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으니. 자연의 논리와 상식에 맞지 않는 치료법은 부작용을 낳을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다.
곧 다시 말해 모든 질병의 시작은 피가 못 돌아 면역력이 떨어 짐 에서 온 것이고 치료는 피를 잘 돌게 해주고 충분한 영양과 산소를 피를 통해서 세포에 전달 해 주면 끝난다
건강 지킴이 : 편 무 성 0505-966-0066 / 010-9273-4356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7/11/26 22:33 | 건강한 삶의 정보 | 트랙백 | 덧글(0)

내~~건강은 내 스스로 지키면서 희망의 날개를 달아보세!!!!!!


“ 기적의 체험 장 ”
꿈의 동산을 찾아오시면
꿈의 동산에서 특별한 것을 만 날수 있다
과연 무엇을 만날 수 있을까?
그것은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 줄
가 있는 비젼을
만 날수 있다는 것이다.
1. 내 건강은 내 스스로가 지킬 수가 있다.
2. 심신이 건강 해지고자 하는 꿈을 이룰 수가 있다.
3. 병자의 바램 과 희망을 이룰 수가 있다.
4. 가족의 건강을 함께 지킬 수가 있다.
1. 내 건강은 내 스스로가 지킬 수가 있다.
꿈의 동산에서는
스스로가 병을 치유 할 수 있는
l can do school을 운영하며,
자연의 치유력과
스스로의 의지로 인해
병을 물리 칠
있도록 도와준다.
2. 심신이 건강 해지고자 하는 꿈을 이룰 수가 있다.
병에 자신감을 심어주어 정신과 마음으로부터 올수 있는 각종 병의 원천을 미리 해소 시켜줌으로 하여
심신의
건강을
찾을
있도록 도와준다.
3. 병자의 바램 과 희망을 이룰 수가 있다.
각종 암환자, 당뇨병환자, 백혈병환자, 아토피 피부병환자. 교통사고 후유증 환자,
수술 후
회복이
늦어지는
환자 등 병세의
호전을 바래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환자의
바람대로
이루어지게 도와준다.
4. 가족의 건강을 함께 지킬 수가 있다.
병 약한 환자로 인해
온 가족이 환자가 되는
불합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가족이 함께
환자의 병
치유에
동참 할
가 있는 시스템을 운영한다.
건강 지킴이 : 편 무 성 0505-966-0066 / 010-9273-4356

by 건강지킴이편무성 | 2007/11/20 11:27 | 건강한 삶의 정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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